막아주는 희귀질환 치료제는 혈관 질환 동맥경화의 진행을
건강한 혈관(왼쪽)과 동맥경화가 진행된 혈관. 게티이미지뱅크 희귀질환 치료제 ‘시스테아민(cysteamine)’이 동맥경화 진행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시스테아민은 항산화물질로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차단하기 때문이다. 9일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 Xpress)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리크 영국 리크대 약리학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밝혔다. LDL 콜레스테롤은 동맥벽 안에 있는 면역세포인 리소좀에서 산화되는데 동맥경화에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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