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고주파 절제술
? 갑상선 결절 고주파 절제술
갑상선 결절 고주파 절제술은 갑상선 결절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시술입니다. 종양 내부에 1 밀리 굵기의 바늘을 삽입하고 고주파를 발사하여 종양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인데요. 고주파 절제술이라는 용어로 자주 불립니다.(참고: 위키백과-갑상선 고주파 절제술)
이것은 기존의 수술보다 잘 아프지 않고, 회복이 빠르고, 흉터가 남지 않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고주파 절제술은 2017년에 신의료 기술로 인정받아 보험금 지급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 고주파 절제술 대상 환자
- 2회 이상의 조직검사에서 양성 확정 – 크기가 2cm보다 크며 점점 커지거나 미용상의 문제, 삼킬 때의 이물감, 통증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 대한갑상선화상의학회에서는 위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 고주파절제술 대상 환자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고주파 절제술과 실손보험
갑상선 결절 고주파 절제술은 실손 보험 손해율 악화의 주범 중 하나입니다만. (참고기사: 보험금만 22억 → 528억… 돈 냄새 맡은 병원, 요즘 눈독 들이는 수술)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이르면 올해 4월부터 갑상선 관련 보험금 지급 기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수술을 받은 병원이 아니라 제3의료기관의 진료 소견서까지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가 인정하는 고주파 절제술 대상 환자에게 적합한지 등을 고려하여 지급 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참고 기사: 도수 치료·백내장 실손보험 적용이 엄격해진다) ✍ 정리
✔갑상선결절 고주파절제술 : 바늘삽입 →고주파발사 →종양괴사/실손보험금 지급대상 ✔고주파절제술 대상환자 : 2회이상 조직검사 양성/크기 2cm~등 ✔고주파절제술 및 실손보험 : 손해율 악화의 주범 →보험금 지급기준 강화예정 참고자료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 갑상선결절 치료-고주파절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