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운전으로 처벌 경력이 많으면 기본적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는 여러 개 있고 실형 복역 전과도 있는 분이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6번의 뺑소니, 음주운전 9번의 집행유예 중 동종, 동종누범 가중음주운전 몇 가지 사건, 거의 모든 유형을 다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동종의 실형 전과가 있으면 실형 판결이 선고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게다가 같은 종류의 누범 가중 상황이라면 집행유예 선고는 불가능하고, 처벌도 장기간에 걸쳐 두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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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에서 가장 처벌이 강한 것은 단연 집유 기간 중의 동종입니다.경찰 조사과정에서 대부분 구속영장이 발부되기도 합니다.
같은 종류의 누범 가중 음주운전은 상 공유 중인 음주운전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구속영장이 수사 단계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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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음주운전만으로 여러 번 처벌받았지만 집행유예 2번, 징역형 2번 등 다른 많은 벌금 형력이 있었습니다.마지막 음주운전으로 실형 복역 후 출소한 지 3년도 안 돼 또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험상 다수의 전력이 있는 경우 평소에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도 가장 위험한 날이 2종류가 있습니다.
기분 좋은 날이나 스트레스에 가득 찬 날입니다.
기분 좋은 날의 사례는 승진, 생일, 기념일 등이 있지요.기분이 좋거나 스트레스가 심해지게 되면 술을 한 잔 마셔 버립니다.기분 좋은 날에는 보통 술을 적게 마시고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운전하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폭음 후 전후부성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는 실례를 많이 받았어요.
평소에 조심, 또 조심해도 이렇게 술을 한 잔 넣으면 또 핸들을 잡게 됩니다.여러가지 사건처리를 하면서 많이 봤습니다.
사건이 발생하면 시간을 되돌릴 수 없으니 깊은 자책의 시간을 계속 보낼 수밖에 없어요.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지만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형무소 담장 경계선을 걷게 합니다.정확하게는 경계선이 아니라 A의 경우 대부분 들어가는 코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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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동종 전과가 너무 많고 전과 내용도 집행유예와 실형이 다수 있어 경찰 단계에서 대부분 구속영장 신청이 이뤄지는 상황이었습니다.
A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낮아 운전 참작 경위가 있어 양형 자료와 함께 경찰 조사에서 첫째는 영장 신청을 하지 않는 것, 둘째는 영장이 청구돼 영장실질심사를 하더라도 기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성실하게 조사에 임했으며, 선처 자료가 참작되어 영장 신청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후 불구속 기소돼 공판 기일 하루 만에 선고 기일, 총 2회 재판소에 출석해 선고를 받았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음주이진아웃제 위헌선고를 받아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에 따른 법정형이 적용되며 검사 구형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혈중 알코올 농도 0.030.08의 법정형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기타 또 다른 누범 가중 적용된 음주운전사건으로 벌금이 부과된 사례에 대해서는 아해링크를 참조하십시오.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집행이 종료 또는 면제된 후 3년 이내에 금고 이상의 죄를 범한 경우 누범에… blog.naver.com
by 법무법인 창과 방패 이민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