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수술흉터관리-스테리스트립/메피폼/사슴케어/노스카나

어머니의 갑상선암 수술 후 수술은 끝나든 뭐든 수술 후 처치, 회복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조직검사 결과 종이와 유전자 검사지를 훑어보면서 거북바위는. 편견으로 밝혀졌다.

부갑상선은 완전히 살리고 칼슘 수치/비타민d 수치와도 정상 ok 림프절 곽청술을 해도 부종이 전혀 없고 림프순환까지 고려해서 잘 챙겨주신 것 같다.세브란스 만세’_’

갑상선암이나 제왕절개 혹은 사고, 시술로 인한 수술 흉터 관리는 딱지가 생긴 뒤 집중해야 할 시점이지만 여기저기 알아보고 찾아낸 결론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은 중복 구입하지 말고 적절히 섞어 사용하면 될 것 같았다.

흉터 관리에 자주 등장하는 의료기기.연고는

1.3m 스테리스트립, 특히 r1547 사이즈 2. 사슴케어(실리콘패치)3, 메피폼(메디폼아님, 자외선차단ok)

4. 그리고 헤파린계 흉터 연고 (콘투락트벡스겔, 벤트락스겔) 실리콘계 흉터연고 (다마틱스울트라, 자마터치울트라)

제네릭 제품도 많기 때문에 굳이 오리지널 제품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헤파린 계열에 덱스판테놀(비판텐 연고에 있는 것, 화장품 진정 크림에 들어 있다) 섞은 노스커너겔 연고

3m스테리스트립은

수술 직후 붙이는 상처가 벌어지지 않도록 억제하는 의료용 테이프다.

한박스 50개입인데 6만원 해외직구하시면 3만원정도

직구가 훨씬 싸지만 50개 x 6줄짜리가 x 2팩씩 들어있다. 300행 전부 쓸 수 없다

그래서 혹시 한 장씩 파는 약국을 찾아봤어.

대형 약국에 전화를 걸었더니 한 장이라도 판매한다고 해서 구입!

비닐 1팩에 6열이 들어있다.3열씩 2개의 박스는 너무 많아서 1개씩 구입.

갑상선암 수술 후 처음 외래를 다녀왔는데, 스테리를 다 떼고 흉터를 확인했고 남기현 교수가 소독 후 밴드를 달아줬다.

오늘부터 흉터 관리를 하면 된다고 간호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끝부분은 뱀피처럼 딱지가 붙을 것 같아서 씹는 게 맞는데 가운데 부분은 아직 딱지가 앉아 있지 않아서

스테스트랩 교체

저 초코미가 무슨 역할을 하나 했는데 엄마가 저걸 붙이려고… 당기는 느낌이 든다고 하셨어

완벽하게 딱지가 앉는 건 아닌데 흉터 내고 사슴케어 붙이면 진짜 둘 다 없어져서 더 스테리스트업하기로 결정!

신촌세브란스에 입원했을 때 각종 동의서와 외래 처방으로 시카케어 구매 여부를 묻고 있었다.

메피폼과 사슴케어는 직접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확인하지 않는다

11만원이었어;;;;;;♪

큐텐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아마존이 더 싸게 파는 것도 있어서

셀러를 선택해서

메피폼 자외선 차단되어 접착력이 우수하다.특히 5장을 국내에서 1장 사는 가격과 같은 금액에 살 수 있었다.

시카케어 실리콘 패치다, 한 장 가격이 병원에서는 11만원이었는데 직접 구매하면 3만원대에 가능!

물로 씻어서 재사용이 가능해서 오래 사용하실 수도 있고

메피폼은 5장 팩으로 사고 시카케어는 1장 구입.

여름이라 선크림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메뉴판을 한 팩에 샀다

2

한국직배송되는 셀러를 선택받았는데

자루가 저렇게 크다

근데 오래 걸렸어… 다들 일주일 안에 받았어왜 ㅋㅋ

구겨졌다.

어쨌든 사슴케어와 메피폼은 딱지가 완전히 벗겨져야 하는 흉터이므로 늦게 와도 상관없는 만

혹시 배송 사고가 날까 봐 조마조마했다

직구 가격이 국내 병원 비급여 가격과 차이가 너무 커 필수였다.

흉터 연고는 노스커너겔에서 구입

흉터가 크게 2가지가 있지만 막강한 투톱체제로 틈새시장 공략중인 여드름 자국 연고로 광고하는 노스커너겔

상처는… 정말… 인내심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장기 전임

노스카나겔을 벗기는 순간 6개월 이상 매일 관리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엄마는 최소침습으로 절개만 작을 뿐 어떤 병원은 목선을 위 가운데로 절개해서 셔츠라도 가릴 수 없거나 절개가 커서… 관리하는 면적이 넓은 경우도 많다.

흉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온 가족이 어머니의 회복에 힘쓰기로 했어 🙂 더 신경 쓰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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