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차 공유 시연 중인 연세대 자율주행차 레이

데모 취재를 위해 모인 언론

시연 행사에 대해 인터뷰 중인 국토교통부 및 SKT 관계자 등
데모에 참가한 정부 및 의회 관계자
연세대학교 자율주행차 레이에 관심을 보이는 참가자 □ 안내 2018년 11월 7일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위치한 배곧생명공원 및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인근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SKT-쏘카 자율주행 카셰어링 시연 행사가 있었습니다.SBS, KBS, YTN,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 많은 매체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할 정도로 이번 시연 행사는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SKT, 서울대, 연세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카셰어링 시연회를 선보였습니다.사용자가 쏘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면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사용자가 호출한 지점으로 이동하여 사용자를 태우고 사용자가 원하는 목적지로 마음대로 이동하는 것이 시연 시나리오였습니다.쏘카가 모집한 100여명의 일반인 사용자는 자율주행차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해 ‘신기하다’, ‘생각보다 (차가) 잘 간다’, ‘편리하다’ 등의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SKT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서비스가 좀 더 갖춰지고 법률이 개정되면 향후 몇 년 뒤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습니다.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글로벌융합기술원) 김시호 교수 Seamless Transportation Lab(STL, 지능형자동차연구실) https://sites.google.com/site/shihoyonsei/ 석사과정 석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