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m 이상일 때 치료는? 갑상선에 생긴 결절이

갑상선의 결절이 2cm 이상일 때의 치료는?

갑상선 결절은 형태도 크기도 다양하기 때문에 자세한 검사과정을 통해 결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감별한 후 그에 적합한 치료를 진행해야 하며, 또한 비슷한 양성 결절이라도 어느 것은 10년이 지나도 거의 형태나 크기에 변화가 없는 반면 어떤 결절은 불과 한두 달 사이에 급속히 커질 수 있어 꾸준한 정기검진 및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강남서울외과에서는 개인 상태에 적합한 갑상선 결절 검사 및 치료를 통해 결절로 인해 생기는 추가 질환 가능성을 최대한 낮추는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갑상선 결절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어 정기검진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을 삼킬 때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피로를 느끼고 무기력해지면 목소리가 마른 것처럼 변하거나 목 주위에 응어리가 닿으면 지체 없이 빨리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시진과 촉진을 통해 표면적으로 닿는 결절이 있는지, 있으면 크기와 경도의 정도, 통증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종합적으로 보고 증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해당 부위에 젤을 발라 탐촉자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초음파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좋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초음파로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데 결절의 위치와 크기, 깊이, 형태와 주변 조직과의 유착 정도 등도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보통 결절 테두리가 뚜렷해 주변 조직과의 구별이 뚜렷하게 두드러지며 결절 내부에 혈관이 비치지 않을 경우 양성종양이라는 소견을 내지만 주변 조직과 구별이 잘 되지 않아 파편이 흩어진 형태를 띠고 있거나 미세석회화나 악성종양일 가능성이 있어 추가 조직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큰 문제가 없는 양성종양이라도 크기에 따라 관리방법이 다르지만 만약 크기가 1cm 미만이라면 즉시 제거하기보다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통해 결절의 성장속도나 변화를 지켜보는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기가 1cm 이상이면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액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갑상선결절 2cm 이상 크기라면 즉시 외과적으로 제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외과적으로 제거할 경우 국소마취를 한 후 작은 절개창을 내고 고주파열이 나는 다소 굵은 커데터를 삽입한 후 초음파의 도움을 받아 종양조직을 괴사시키는 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종양조직은 당장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작아져 사라지는 모습을 보이며 3개월 단위로 추적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갑상선 결절 대부분은 증상이 없고 그중 한번에 종양이 커질 수 있으므로 평소 건강검진을 게을리하지 말고 꾸준히 검사받으시기 바랍니다.

갑상선 결절 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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