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꽃님 덕분에 피튜니아를 접하고 제멋대로를 극복했습니다.키워보니 너무 예뻐서 검색했어요.새 아이를 키워보고 파종했네요.명찰을 보니 케스케이드 옥사이드미스트 6.14 파종된 아이입니다.4개월이 되어 꽃을 보게 되네요.
다른 종류의 아이들은 녹아 사라졌고 아이 둘과 또 다른 아이가 살아남았습니다.다음 한 사람은 이름표를 분실하여 꽃을 피워야 합니다.



첫 번째 꽃은 굉장히 커서 홑겹 같았지만 쌍꺼풀은 쌍꺼풀로 핍니다.연분홍색 한지로 만든 꽃 같아요.♡내년에는 피튜니아 씨를 더 찾아 봄 파종을 해볼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