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된다고? 화천대유하세요. 음주운전, 검사 사칭 등 전과 4범

음주운전 검사 사칭 한전과 4범이 대통령이 되다니 이명박이나 대통령이 된 걸 보면 대통령의 위상이 만만해 보이는데.

화천대유하세요 http://www.ggeco.co.kr/news/article.html?no=115110 [경기경제신문] 익명의 제보자는 이재명 후보, “(주)화천대유자산관리는 누구의 것입니까?”(8월 31일) 및 “이재명 후보! 화천대유라고 하는 적폐공동체를 해체시켜 주세요.(9월 8일)와 화천대유 관련 의혹을 제보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화천대유의 부정부패 의혹에 대한 추가 제보가 접수돼 본보는 www.ggeco.co.kr

  • 민주당의 당규 원칙!!!

음주운전 전과자 공천 배제가 민주당의 당규 원칙이지만 원칙을 좋아하고 경선 연기는 하지 않는다.음주운전 후보자를 배제하지 않네.그 원칙은 오로지 이재명 기준???음주운전은 예비살인인데!!!

당장 나올걸 그랬어.또 거짓말!!!

너에게 원하지 않아!! 당대표부터가 선거중립 위반과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가천대 논문 표절에 비해 발언까지

  • 형수와의 전화(음성파일 있음)
  • 포켓과 파천황(음성파일 있음)

이재선 형 무혐의 처분

장애인 비하를 누가 하는가.

수십억 재산을 가진 부자나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이나 전 국민과 마찬가지로 월 4만원의 기본금을 주자는 게 기본소득?다른 예산을 줄여서 초등학교 용돈에도 못 미치는 돈을 전국민 똑같이 줘서 누구 코에 붙이니?

경기도 코로나 방역은 뒷전!! 도지사직을 그만두고 대선할지 말지 경기도민의 소중한 1380시간과 피같은 경기도민의 세금낭비하지마!!!

이나경 같은 평범한 분을 내버려둘 일은 없어!

이재명 민주당에서는 안된다는 당원들의 말을 무시하고 오렌지가 사라진다!!

이게 민심!

  • 이낙연 후원금 하루만에 8억원 모았다 1만5000여명 참석

여권 대선주자인 이낙연 후보(사진)가 후원계좌 개설 하루 만에 8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모았다.

1일 이낙연 후보 경선캠프에 따르면 후원계좌는 지난달 30일 오후 개설됐으며 1일 오후 5시까지 1만5525명이 총 8억1425만원의 후원금을 보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자는 1만5321명으로 전체의 98.7%에 이른다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국격이 있어

국방비를 줄이고 기본 돈을 주자고?군 미필자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라니.. 월 4만원으로 국민의 삶이 개선됩니까?

기본소득 제1정책 아닌가?

도지사 임기 동안 연애인을 사용해 전국에 광고하고 미국 타임지에까지 광고를 낸 기본소득이 공약이 아니라고?

경기도지사 최고 업적·계곡 평상시 정비?남양주시장의 업적을 가로채 본인의 업적이라고 홍보되고 있는데. 치고 계곡 평소에 정비한 거 말고 다른 잘하는 거 하나만 맞혀보세요.도지사의 최고 업적이라고 하기에는 약하지 않니?보복 행정이라도 하지 말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8일 자신의 핵심 정책 비전 중 하나인 ‘기본주택’에 대해 “정부 정책으로 하자는 것이지 우리(경기도)가 책임지겠다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이나경씨는 이틀만에 후원금 11억!!!~~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1004380849 경기도지사 의전팀 여직원 2명 한달 전 이재명 공관모임 코로나19 확진 경기도… mbnmoney.mbn.co.kr

바지 내리지말고 김부성 고소하세요!! 다른사람 시켜서 대리고발하지마시고

광주폭동은 일병위들의 용어.

  • 경기도 공무원 동원 댓글팀 진효희(진유천) 모르는 사람?

성남 FC 버스기사에서 연봉 8800공무원으로…갑자기 출세했네.

경기도 공무원이 되기 쉽습니다.악플을 잘 쓰면 봉사활동도 2급 공무원이 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195명 의원 중 탄핵에 반대한 사람은 이낙연 김정호 2명뿐!!!

어디서 정통인 주제에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 오렌지 입성

유튜브 이면광고 경기도민 세금 어떡해!!

경기도민 세금 줄어…

현금을 주는 것도 아니고 몇 달 안에 써야 하는 소멸성 상품권을 모으나요?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나 떡볶이가 넘어도!!경기도 책임자에게 유튜브 덕복이 먹방 촬영 중인지 화재가 중인지.

이재용은 전관 변호사 20명 수임료 100억 이재명 전관 변호사 30명 수임료 1억 연봉이 장난 아닌 호화 변호사들을 기본 무료로 부려먹는 능력자 이재명

https://news.v.daum.net/v/ 20210827080506390 [앵커]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서는 지금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이 또 일고 있는데요. 이 지사 선거법 위반 소송 등에 참여한 일부 변호사가 무료로 변론을 해준 것이 확인되면서부터입니다. 이 지사 측은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지만 국민권익위원회의 해석은 다릅니다. 이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재명 지사의 소송에는 유명 로 news.v.daum.net

무서운 집안 구석구석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13/2021091300212.html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조카 살인사건’ 변론을 맡은 사실이 판결문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후보는 그녀와 그의 어머니를 잔혹하게 살해했음에도 반성하는 기색조차 없었던 조카의 1·2심 변론을 맡은 것으로 드러났다.본보가 단독 입수한 김씨의 판결문을 통해 본 이 사건은 이별을 통보한 그녀를 포함한 세 모녀를 살해한 ‘김태현 사건’과 흡사했다. 강력범죄·성범죄자에 대한 엄벌을 주장한 이재명 후보는 최…www.newdaily.co.kr

이명박 이씨 맞이하듯 화천대유 판교대장동 개발 특혜

http://www.ggeco.co.kr/ne ws/article.html? no=115110 [경기경제신문] 익명의 제보자는 이재명 후보, “(주)화천대유 자산관리는 누구의 것입니까?”(8월31일) 및 “이재명 후보! 화천대유라는 적폐공동체를 해체시켜 주십시오.”(9월8일)와 “화천대유” 관련 의혹을 제보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화천대유의 부정부패 의혹”에 대한 추가 제보가 있어 본보는 www.ggeco.co.kr

[기자수첩] 제보자가 말하는 화천대유 부정부패 의혹의 진실은?박정명 기자등록 2021.09.23 10:03:54

[경기경제신문]익명의 제보자는 이재명 후보, “(주)화천대유자산관리는 누구의 것입니까?”(8월 31일) 및 “이재명 후보! 화천대유라고 하는 적폐공동체를 해체시켜 주세요.(9월 8일)와 화천대유 관련 의혹을 제보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화천대유의 부정·부패 의혹’에 대한 추가 제보가 있고, 본보는 ‘진실은 거짓말을 이긴다’는 신념과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제보 내용 전문을 기자수첩으로 발행합니다. / 편집자 주

▲ 경기경제신문 박정명 대표기자 추석 연휴에 국민들은 ‘화천대유’를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화천대유하세요!’ 돈 맞으라는 뜻입니다.

광주 경선 후보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가 “비리를 하거나 단돈 1원이라도 부정한 이익을 취했다면 후보직과 공직을 사퇴하고 그만두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연한 일이에요.

만약 부정과 부패가 진실로 밝혀지면 당연히 그만둬야겠지만 이 사건을 둘러싼 불신을 회복하는 데 드는 비용은 누가 지출할까요. 진실이 국익이고 진실이 민주당의 승리를 보장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을 국민의 힘 게이트로 규정했습니다. 이 후보도 확실히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화천대유의 비리와 부패 의혹에 대한 진실을 다시 제보하여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5503억원은 화천대유 특혜를 무마하기 위한 최소한의 명분에 불과했습니다.

단순 인허가만으로도 용도가 달라져 땅값이 폭등하고 그 이익이 100% 민간으로 돌아가는 개발 방식으로는 부정행위와 유착의 고리를 끊을 수 없다. 건설사와 시행사, 은행에 분양광고로 돈을 버는 언론까지 연결된 견고한 카르텔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20일 페이스북에 남긴 메시지입니다. 또 20일에는 공공개발이익환수제를 대통령 공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그토록 증오하는 민간사업의 폐해를 알면서도 정작 판교대장 개발사업은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진행했습니다.

LH가 상생으로 진행하는 용역 문서 파문과 한나라당 민영화 추진, 이재명 성남시장의 모라토리엄 선언했다가 포기했으니 다시 LH와 협의해서 공영개발로 환원하면 되는데 왜 그럴까요. LH와 함께 공영개발을 하면서 5503억원에 해당하는 도시기반시설을 기부채납받았다면 이재명 후보와 측근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계산으로 민간개발을 참여시키지 않았을까요.

5503억원은 대단해 보이지만 공원, 임대주택 용지, 터널 등 도시개발 기반사업에 해당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민간 단독 사업도 기부 채납하거나 기여금을 내기도 합니다. 현대차가 개발하고 있는 강남 삼성동 GBC도 1조7천억원의 공공기여금을 냈습니다.

2018년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법원이 허위사실로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준 것도 그대로 기부채납을 금액으로 따지자 비슷하다는 취지로 무죄로 인정한 겁니다. 성남시가 판교 대장 개발 부대 조건으로 인허가를 진행했다면 ‘성남 마당’이나 화천대유가 만들어질 이유도 없었을 겁니다.

‘공공개발이익환수제’의 본래 취지가 틀린 건 아니지만 이재명 후보는 이를 악용하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재명 표 공공개발이익환수제는 이재명 측근들이 만든 이익공동체를 위해 국민을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판교 대장동도 이재명 후보가 설계·지휘하면서 결과적으로 부동산을 폭등시켰습니다. 토건세력 카르텔과 뭐가 다른지 구별할 수가 없어요.

▲땅값 폭등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성남 마당은 공영개발 명분으로 땅을 강제 수용합니다. 평당 임야 50만원, 논밭 220만원, 부지 500만원 정도였습니다. 개발에 대한 인허가와 택지로 만들어 건설사에 팔 때는 평당 2000만원 정도에 낙찰해 줍니다. 이 가운데 성남 마당은 1250만원에 수의계약으로 땅을 분양받아 팔았습니다. 배당금이 아닌 2,000억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조성원가는 얼마나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성남 정원에서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감정평가사는 조성원가가 대략 700만원 정도라고도 했고 2019년 공공개발이익도민환원제 토론회에서는 평당 820만원이라고 밝히기도 했지만 여전히 비밀입니다.

건설가격이 높은 가격에 땅을 사면 입주자에게 그 부담이 돌아가요. 대우건설이 분양한 대장동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는 평당 25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동주택 분양가상한제의 적용을 받지 않아 건설사도 높은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건설사들의 높은 수익은 민영개발에는 분양가상한제라는 규제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분양가 상한제를 무력화시킬 명분으로 공공개발이익환수제라고 이름 붙였고, 실제로는 화천대유와 민간 건설사의 배를 늘리는 개발이었던 겁니다. 이재명 후보가 2014년 공영개발에서 평당 1100만원 정도에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말은 허언이 된 겁니다.

이재명 후보자는 5503억원을 환수한 게 “단국 이래 최대의 공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국민 여러분도 5503억원을 환수해서 성남시 재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도지사 선거에서 ‘결재를 한꺼번에 5503억 벌어들인 이야기’가 공보물에 소개됐고 선거유세에서도 돈을 벌어 즐겁게 썼다고 하셨습니다.

5,003억원의 구성을 보면 제1공단 공원 조성(2,741억원) 임대주택 용지 확보(배당이익 1,882억원), 터널공사(600억원), 대장IC 확장공사(260억원), 배수지 시설(60억원), 공사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공원 조성 사업은 신흥 속성 파트너스와의 소송으로 아직 공원 조성에 착수하지도 못했습니다. 임대주택 용지 확보가 그나마 인정되는 이익이지만 아직 시민들에게 세수로 환수된 것은 아닙니다. 터널 공사비로 책정된 600억원도 실제 도급받은 건설비는 270억에 불과합니다. 사업계획서에 명시된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284억 예상)를 제외하기까지 합니다.

이 사업은 화천대유에 막대한 이익을 실현시키기 위해 이재명 후보가 공공개발이익 환수라고 포장해 결과적으로 입주민에게 높은 분양가와 부동산 폭등의 원인을 제공한 것입니다.

▲ 화천대유를 누르기 위해 불법과 비리가 개입되었습니다.

판교 대장 개발 사업은 이재명 후보와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유동규 기획본부장이 주도했고 사업의 파트너로 화천대유가 등장합니다.

경향신문(2015년 5월 14일)을 보면 유동규는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조합장으로 성남시장 후보였던 이재명 후보 지지 성명을 발표합니다. “이 후보가 분당 현안을 해결하는 현장에서 솔선수범하고 리모델링 관련 법 개선에 노력한 점 등을 높이 평가해 분당 리모델링에 가장 적합한 시장 후보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유동규는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이 되면 성남시설관리공단 기획본부장에 임명됩니다. 임명 과정에서 자격 문제가 있었는데 2012년 4월 25일 매경과 인터뷰를 통해 ‘몇 년간 표류한 사업을 민관공동방식으로 추진’한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 힘 게이트라고 말한 천화동 4호 주인 남욱 변호사도 등장합니다. 남욱도 이날 인터뷰에서 “앞으로 조례안이 통과되면 성남도시개발공사, 주민추진위원회와 협의해 빠른 도시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힙니다. 유동규와 남욱은 판교대장 개발사업의 동업적 지위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동규가 지휘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2015년 2월 13일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를 발표합니다. 사업자로는 메르츠증권 컨소시엄, 산업은행 컨소시엄, 성남 두루 컨소시엄이 참여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합니다.

화천대유를 뒷받침하기 위한 비리가 나타난 것은 사업계획서 지침과 선정 과정에서 발견됩니다. 우선 응모기간을 지키지 않았어요. 도시개발법 시행령 제6조 2항은 공모기간 90일을 지키도록 합니다.

판교 대장 개발 사업 응모는 2015.2.13 개시해 2015.3.26. 사업 제안서를 마감했습니다. 응모기간이 41일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성남 두루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합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공모지침서 제41조 2항에 ‘공모와 관련하여 이의가 있거나 명기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공사의 해석 및 의견에 따라야 하며 해당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근거로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공모 지침서 자체가 불법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의도가 반영되는 상대평가도 부정행위가 있었습니다. 총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보면 상대평가와 별도평가 점수 비중이 610점이나 됩니다. 그런데 다른 사업지침서에서 볼 수 없는 자산관리회사 설립 및 운영계획 상대평가에 20점을 주었습니다.

성남 마당은 이 지침을 미리 알고 있었듯이 화천대유라는 자산관리회사를 일주일 전에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상대평가 비중이 현저한 평가로 평가위원 선정에도 부정이 있었습니다. 절대평가를 진행한 내부 직원 2명이 상대평가위원에도 들어가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가한 성남시 판교대장개발사업 고시 변경을 통한 부정행위입니다. 화천대유는 태자지구 5개 블록을 수의계약을 통해 분양받습니다. 시행사도 아닌 자산관리회사인 화천대유가 수의계약을 통해 분양받은 것은 법이 정한 수의계약 대상이 아닙니다.

이재명 후보는 화천대유 특혜 부정에 대해 그건 민간의 영역이기 때문에 모르는 일이래요. 사업 변경을 고시할 경우 시장의 허가가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몰랐다면 직무유기이자 배임행위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의중이 아니면 유동규 본부장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화천대유자산관리라는 회사가 자산관리회사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이 있습니다.

▲ 화천대유는 회계부정을 통해 3,000억원 이상을 횡령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천대유는 김만배와 이재명 후보의 측근 유동규에 의해 판교 대장 개발 사업을 곧 토지 장사를 주도합니다.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는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만배가 화천대유 대표이사를 제안한 것은 2015년 1월쯤이라고 합니다.

이는 화천대유를 만들기 직전이며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사업계획서 지침이 공고되기 전입니다. 이성문 대표는 김만배는 경영에 일제 간섭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김만배가 유동규와 유착돼 있지 않다면 알 수 없는 정보이기도 합니다. 화천대유의 회계실태를 살펴보면 판교대장 개발사업이 일확천금을 노린 사람들의 이익을 얻고 돈을 세탁하거나 횡령했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이자 지급을 이용한 횡령입니다. 2018년 7,682억원을 차입하여 6.4%의 이자로 498억원을 지급합니다. 2019년 5,239억원을 차입하여 5.34%의 이자로 280억원을 지급합니다. 일반 시중금리보다 높아요. 그런데 2020년은 4,070억원을 차입하고 25% 이자로 1,024억원을 지급합니다. 2020년 이자 지급은 검은 돈을 만들기 위한 750억원 이상의 횡령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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