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음주 운전자를 검거했다는 선행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JTBC 보도에 의하면
이준영은 25일 만취 운전자를 끝까지 쫓아가 검거를 도왔다고 했지만,


블랙박스에는 지난 25일 오후 9시 35분쯤 이준영이 서울에서 일정을 마치고 의정부 집으로 가던 중 도로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한 당시 상황이 담겨 있습니다.
의정부 방향 동부간선도로에서 1시간가량 진행한 끝에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차량임을 확인했다.


영상에는 음주운전 차량을 따라가 경찰과 신고 상황을 나누는 목소리도 담겨 있습니다.
이준영은 “움직임이 이상한 차가 있어서 따라가고 있다”고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또 휴대전화 위치 추적에 동의하고 자신의 차량 블랙박스를 경찰에 넘기는 등 수사에 협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이준영은 1997년생 올해 25살이고,
2014년 YUKIES 멤버로 합류했고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굿캐스팅>, <편의점의 샛별>, <이미테이션> 등에 출연했고,

뮤지컬 ‘스웩에이 지: 소리쳐 조선!’으로 제5회 한국 뮤지컬 어워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가수 겸 배우인 이준영이 음주운전자를 검거해 모범 시민의 면모를 보여줬다.28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영은 지난 25일 만취운전자 검. news.jtbc.joins.com (사진 JTBC, 이준영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