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나이는? 백내장 손술에

백내장 수술에 적합한 연령은 언제일까?그러면 시력교정술에 적합한 연령은 언제일까요?정답은 없지만 우문에서 현답을 찾아봅시다.이번 주에 수술을 받으신 88세 할머니의 수술 전 백내장입니다.

두 눈 모두 교정시력은 0.06으로 고령인 만큼 기저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노화에 의해 시력이 떨어진 만큼, 귀도 마찬가지로 잘 들리지 않습니다.

핵경화 백내장과 후낭하 백내장이 함께

후낭하 혼탁

이런경우가발생함에있어서저는크게두가지문제가있습니다.

  1. 가장 큰 이유는 시력이 서서히 떨어지면 갑자기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도 인지가 안 될 수도 있고 본인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으면 아이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이 시력저하를 알 방법이 없습니다.
  2. 80대 이후 노인의 경우 10대 이하 어린이의 정기시력검사와 같이 정기검진을 꼭 받아야 합니다.
  3. 2. 나이많은데 수술중 문제생기면 어쩌지?조금 불편하시겠지만,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수술을 적극적으로 주장한 아이들에게 책임이 기울 수 있습니다.
  4. 다른 아이가 나타나서 왜 지금까지 건강했는데 괜히 수술해서 고생시키냐고…
  5. 여러 자녀 중에서 실제로 부모를 모시고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분은 정해져 있어요. 아마그분이외의자녀들은나중에”이래라저래라”를말할가능성이높다고생각합니다.
  6. 수술 후 새롭게 세상이 밝아 보이는 것은 88세나 느낄 수 있습니다.굳이 80대 후반까지 수술을 연기해야 할 이유는 없어요.
  7. 100세 시대에 70대에 수술을 받고 30년을 잘 지내는 것과 80대에 수술을 받고 20년을 잘 지내는 것 중 선택의 문제입니다.
  8. 49세 중년인의 수축이 심한 백내장과 교정 시력은 0.5 이하

우안의 심한 백내장과 위축을 가르는 혼탁

좌안 백내장, 50세 이전이라도 백내장으로 심한 불편함을 느낀다면 남은 50년을 위해 수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않는 분들도 나이가 60대 후반~70대에 접어들었다면 반드시 안과 검진을 통해 더 나아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부모님 연령이 60~70대 노인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안과 검진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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