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동교회 가수 자두사모 초청 전도주간

즐거운 주말어머니와 언니와 손잡고~ #양평동교회 출동합니다!

7월 첫째 주부터 광고를 하고 있었다! 오늘은 #초대전도주간 #가수의 자두초대로 예배시간이 진행된다고 해서

특별한 일주일을 즐기며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동네 교회지만 역사가 깊은 우리 동네 #양평동 교회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쭉 같이 살았던 교회…?!

뒤늦게 바람을 피워서 빠졌어.. 그리고 중간에 사업을 하면 다른 지역에서 살면서도 없었고.. 음..

그래도 30대는 정신 차리고 또 하나님과 함께한 것 같아요? ㅋ

종종 다니는 교회가 아니라 세례도 받고, 열심히 가지고 다닙니다.

우리 교회 예쁘죠? (웃음)

오늘 구름이 한몫을 해주네?! 흐흐흐흐

오늘 예배 설교는 짧게 끝났고 #가수의 자두 초대로 증언 시간과 칭찬을 들었습니다.

우와… 가수가 가수였거든요.찬송가를 듣다가 와… 찬송가가 귀에 꽂힌다!

#사라진 재물은 없지만 #찬송가 듣는데 울 것 같아~

2년전에 먼저 천국에 갔다는 친동생 말에 또 울 것 같아~

미나 이모들 생각이 나서…미우치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이모의 큰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 작은딸이 7살, 막내딸이 3살이었는데…

소름끼칠 정도로 비슷한 이야기에 몰두하면서 #사두근 이야기에 울컥했어요.

증언과 칭찬의 시간을 마치고 그냥 떠날 줄 알았는데

저희가 앉아서 예배드리는 곳 바로 앞자리에 앉았어요.캬하하 뒷모습만 봐도 연예인이네요.왜 이렇게 작아요?예배가 끝날 때까지 함께 할 거예요.

목사님이 양쪽 사람들과 손잡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는데~ 같이 피아노 반주해주신 분 (재즈 피아니스트 화평씨?) 손은 안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뒷줄에 앉아있던 우리 엄마 손을 팍 하고 웃음

어머 실례지만 사진 하나만 찍어서 기념할게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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