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복귀. 사고 => 복귀 패턴 코너 맥그리거 2021년 초 팬 파이팅으로

http://twitter.com/arielhelwani/status/1306637016981962752?s=20데이나 화이트에 따르면 UFC는 2021년 초 코너 맥그리거를 위한 팬 파이팅을 준비하고 있다.

https://twitter.com/arielhelwani/status/1306672474441084928?s=20 코너 맥그리거 매니저 오디 아탈은 최근 UFC와 매우 흥미로운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미래가 매우 기대되고 재미있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조만간 통쾌한 소식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가능한 옵션은 닉 디아스로 보인다. 닉 디아스도 2021년 초 복귀를 선언했다.

네이트 디아스와 호르헤 마스비달의 BMF 2차전이 추진되고 있어 두 사람이 협상이 어긋나더라도 코너 맥그리거가 그 계획의 대타로 들어가는 모습을 허용할 가능성은 낮다.

라이트급 타이틀전 앤더슨 시우바 정도가 다른 옵션이 될 것 같고 네이트 디아스, 호르헤 마스비달도 가능할 것 같다.

코너 맥그리거는 2017년 프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의 경기에서 머니파이트 정점을 찍으며 반퇴 상태다.

경기를 하지 않고 사건 사고가 나면 복귀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다.

2018년에는 하비브 누르마고메도프가 타고 있는 버스를 향해 철제 돌리를 던져 선수들을 다치게 했다. 이후 10월 하비브와의 경기로 돌아갔다.

2019년에는 몰카를 찍는 팬들의 휴대전화를 부수고 술집에서 50대 남성을 폭행한 뒤 반성하고 있다, 나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사과 인터뷰를 한 뒤 2020년 1월 도널드 솔로니와의 경기에 복귀했다.

이번에는 성희롱 혐의로 체포된 뒤 2021년 초 복귀를 타진한다.

일종의 패턴이 된 것 같다.

변호사 비용도 들 것이고 합의금도 내야 하고 나쁜 소식을 좋은 뉴스로 뒤덮어 프로파12 위스키 매출에 대한 악영향을 상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코너머그리거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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