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자격증 토익, 한눈곰 TIP-단국대 가연멘토 안녕하세요 단국대 천안캠퍼스 가연멘토입니다.오늘은 신입생 때 따기 좋은 자격증 두 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학생 자격증 첫 번째, TOEI CTOEIC이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자인 거 아시죠?사실 저도 든든한 멘토의 글을 쓰기 위해 검색해서 알게 되었는데, 토익은 미국교육평가위원회(ETS: Educational Testing Survive)에서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로서의 영어 향상도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영어 능력 시험으로 일상생활 및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졸업, 취업 등의 기준이 되기도 하며 제가 재학중인 단국대도 교내장학금 성적기준으로 토익점수 일부를 점수화하기 위해서는 필수사항이 되고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30%까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토익파트 1~4는 듣기 100문항 + Part 5~7은 읽기 100문항으로 구성되어 총 200문항이며 만점은 990점입니다. 또, 읽기, 쓰기보다는 듣기를 중시하는 시험으로, 주로 기본적인 생활 회화(여행, 편지)나 비즈니스(회사등) 영어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토익을 추천하는 이유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교내 장학금 성적에도 포함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신입생분들은 대학입학 전에 고등학교 내신준비로 영어공부를 어느 정도 해왔고, 아직 영어가 부드러워진 상황이니까!! 그 감각을 유지하면서 토익중심으로 공부하면 금방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토익 유효기간은 2년이므로 신입생 때 토익을 경험으로 보는 것도 권합니다.

대학생 자격증 두 번째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육부 직속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관 시행하는 한국사의 학습능력을 인증하는 시험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줄여서 한능검)입니다.”시험의 종류는 심화(1급, 2급, 3급) 그리고 기본(4급, 5급, 6급)으로 나누며 합격 점수에 따라 급수가 달라집니다.” 심화는, 5택1로 합계 50문제, 기본은 4택1로 합계 50문제 70분간 실시합니다.
수년간 한능검의 자격이 컴퓨터 활용 능력 (줄여서 컴퓨터 활용)과 같이 많은 사람이 지원하여 경쟁률이 평균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국사공부에 흥미를 갖는 사람들,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잡으려고 국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2015년도부터 공무원 채용에 가산점으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7급 공무원 공채시험의 기본과목의 하나인 ‘국사’ 과목이 한능검 2급으로 대체되었고, 이 외에도 임용시험이나 군무원시험 등에서도 한능검으로 대체되고 있어 응시자가 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자격증을 추천하는 것도 고등학교 때까지 한국사를 배워왔기 때문에 기본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증 시험은 내신과 달리 문턱을 비틀어 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조금 여유를 가지고 그리고 조금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한 수능은 특별히 유효기간은 없습니다만, 회사나 공무원등 중에서는 3년 혹은 5년 이내에 취득한 자격을 인정하고 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
저는 또 토익 휴학 시기를 제외하고는 1학년부터 학기마다 최소 2번은 시험을 봤고, 올해 2월 초에 실시된 한능검 51회 자격증도 응시했습니다.(1학년 토익은 유효기간이 2년이 지나서 기록이 없습니다.ㅠㅠ )
오늘은 자격증 두 개를 소개했어요. 전공이필요한자격증이아니기때문에조금이라도여유가있는신입생일때시험을적극추천하고마무리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