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현직 국회의원(21대 국회), 이제는 ‘비호’가 된 전직
한때 KBS 대표 아나운서였던 고민정(2004년 KBS 30기 아나운서/17년 퇴사) 하지만 국회의원이 된 지금은 최악의 비호감(국가력 김은혜 배현진이 예상과 달리 조용하기도 하고, 또 여당이 너무 큰 부담을 안고 있기 때문에) 정계에 가면 왜 이렇게 망가질까요?이 고민정마저 성추행해 놓고 지옥으로 도망친 박원순을 실드하는 것도 모자라(이것은 임종석 우상호 등도), 개념의 아나운서인가 싶을 정도로 망가져 간다…. 언론인(기자/아나운서)이 정계에 들어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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