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흔적 가득한 내가만든 퀼트 모음
처음 바느질을 시작한 게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머뭇거리던 걸 좋아했던 어린 시절이었어요 그래서 제일 좋아했던 시간도 미술 시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커서 집안일 하는 시간에 꿰매는 시간이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모르겠죠~(웃음) 본격적인 퀼트를 시작한 것은 첫째 아들을 낳고 태교로 시작한 것입니다. 20년이 넘었네요. 오늘은 여기저기 보이는 퀼트들을 조금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담긴 그때 만든 퀼트 파우치입니다. […]
세월의 흔적 가득한 내가만든 퀼트 모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