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수술 리뷰 #3. 수술 일주일 전 급성 편도염
역시 내 편은 각별하다. 종이가 적출되는 줄 알고 일주일 전부터 존재감을 보여주신다. 너무 심하게 부어 밤새 고열로 잠을 잘 수도 없어 창원 내 대학병원 응급실도 알아봤지만 코로나19 탓에 격리병상이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타이레놀 두 알 먹고 민경이가 밤새 물수건으로 체온을 낮춰준 덕분에 3시쯤 잤다. 다음날 아침 9시 바로 병원에 가서 어제 밤 고열로 인해 힘들었다고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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