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질필러후기 야광명월 같아서
부산 질필러 리뷰 야광명달 같아서 얼마 전 밤에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가로등이 하나도 없는 도로를 달리고 있어서 무서웠습니다.서행을 하면서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구간에서는 눌러서 라이트를 켜고 확인하면서 이동했습니다.아무래도 밤 시간에는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없어서 가로등을 설치하지 않은 것 같았는데 그래도 안전을 위해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나중에 의견을 넣어보려고 블랙박스에서 영상을 꺼내서 저장해놨어요. 내 삶이 캄캄한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