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상 민우랑
20210630 일부러 터미널까지 데리러 와준 미스터 오제007가방까지 챙겨주셨다.사실 이 버스에서는 내 텀블러가 가방에서 빠져서 다 알지? 백팩 옆구리에 있는 그물망에 잘 넣어뒀어… 그게 빠져서 버스 안에서 계속 뒹굴었대.하하… 사람들 다 내려서 쓸쓸히 주우러 간다 ㅠㅠ 이날부터 살 빼자며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이날이 진짜 최후의 만찬이었으면 2kg는 빠졌을걸? 짐을 뒤에서 사진찍으니까 내 앞에 내밀면서 생색을 부린다!!!!!저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