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국아 유튜브 장넬 캡처.

#보수는 철수, #진보는 고액 연봉을 받아들인다 이게 정의로운 사회입니까.(최국)
개그맨 최국이 KBS에서 퇴출됐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최국은 유튜브에서 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얘기했다는 이유만으로 KBS 라디오에서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2000년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최국은 코미디 빅리그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야 등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넓혀 정치시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선을 넘었다. 우리는 보호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영상을 내려받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영상으로 밝힌다면 위에 말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거절했더니 결국 퇴출 통보를 했다고 최국은 전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415총선 부정투표 의혹을 다룬 바 있다.
최극은 “해당 방송에서 특정 당이 부정투표를 했다고 확정적으로 말한 것은 없고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을 설명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최국은 같은 KBS와 공영방송 TBS에서는 진보 성향의 인사가 더 강한 정치적 발언을 하면서 고액 연봉을 받는데 반대쪽 얘기를 유튜브에서 했다는 이유만으로 퇴출되는 현실이 슬프다며 연예계는 점점 좌경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출처 | 헤럴드경제 http://naver.me/5O57bATC 사진 캡처= 최국 유튜브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