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목표로 구체화된 자율주행 전략, 하이투자증권
- 자율주행 기술이 카메라 중심으로 변화 중인 자율주행 초기에는 카메라와 라이더 센서의 인식 중심이었지만 →최근 테슬라가 카메라로 얻은 데이터를 학습해 물체를 인식하는 것의 완성도를 점점 높인다(센서보다는 센서에서 얻은 데이터의 융합과 학습이 중심이 된다) →테슬라 방식 중심으로 기술이 발달 →카메라로 수집한 이미지와 영상+딥러닝 =경로 예측 주행 방식의 고도화
- 2. 자율주행의 key – 좋은 질,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학습 – AI와 차량 내 연산칩과 연결(통신, 클라우드)
3. 테크 기업의 자율주행 시장 진출 1) 엔비디아-GPU, 데이터 연산 속도-개방형(하드웨어 제조 없이 다양한 완성차 업체가 자사 솔루션을 구독할 수 있도록)
2) 인텔 모빌아이-ADAS 칩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폐쇄형/개방형 구분 출시했지만 갈수록 개방형으로 바뀌고 있는-카메라만 이용하지만 REM(Road Experience Management)을 사용한다는 게 테슬라와의 차별점-엔비디아보다 연산 성능이 낮지만 데이터로 보완하려 한다.
3) 퀄컴-개방형-통신과 telematics 강점-OTA를 인포테인먼트 늪과 맵을 넘어 ECU 제어하는 곳까지 확장하려고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