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한국어로 “신장”라고도 불리며, 좌우에 하나씩 존재, 콩팥은 혈액 중의 노폐물을 걸러서 소변으로 배출시키고 혈액 중의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거나 혈압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신장의 기능 상태를 나타내는 주요 검사 지표 1. 혈중 요소 질소 농도(BUN:BloodUreaNitrogen)소변을 통해서 배설되는 물질 만약 신장 기능이 나빠지고 신장이 혈액 중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혈액 중의 요소 질소 농도가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 2. 혈중 크레아티닌 농도(Cr:Creatinine)신장의 기능이 나빠지면 Cr상승 3. 사구체 여과율(GFR:GlomerularFiltrationRate)사구체에서 소변이 여과되는 속도(혈액 중의 검사와 요소 질소의 수치를 이용하고 만성 전)CKD(ChronicKidneyDisease만성 신부전)
1)정의 만성 신부전은 급성 신부전과 달리 신장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지고 치료에 회복되지 않는 비가역적인 상태 만성 신장 기능 상실의 발병률은 남녀 동일하거나 중년기에 가장 높은 치료는 말기 신장 기능 상실에 대한 진행을 늦출 조절하는 데 중점
2)원인 만성 신부전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당뇨병성 신장증, 고혈압, 사구체 신염으로 만성 신부전을 일으키는 전체 원인의 75%를 차지하는 반복하는 감염과 신장염의 악화, 요로계 폐색, 전신 질환, 장기간 고혈압이나 당뇨병으로 인한 혈관 파괴 등이 신장의 기능을 서서히 저하시키는 신장 기능의 15%정도 감소한 경우 말기 신장 기능 상실(end-stagerenaldisease)라는 말기 신장 기능 상실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도 당뇨병이고 그 다음에 고혈압, 사구체 신염 등이 있다.
2)병태 생리 만성 신장 기능 상실은 콩팥 단위가 파괴되고 기능이 소실되는 일에서 사구체 여과율과 청소율이 감소하고 혈액 내 요소 질소와 크레아티닌이 상승한다. 콩팥 단위는 비대하고 소변 농축 능력이 감소하고 다량의 희석된 오줌을 배출시키므로 체액이 부족하다. 세뇨관 전해질 재흡수 능력이 점차 상실되면 소변에 다량의 염분이 섞여서 배설되어 다뇨이 악화된다. 그 뒤 신장 손상이 더 악화되고 기능하고 신장 단위의 수가 감소하면 사구체 여과율은 더 감소하고 수분, 염분, 노폐물을 제거할 수 없다.
3)증상 신장의 기능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정상의 35~50%까지 줄어도, 특히 전신 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장 기능이 노폐물 배설과 전해질 농도 조절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조차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이 오그라들면 신부전 상태에 이릅니다.
환자가 신장 기능 상실 증상과 징후를 병적 증상과 인지하도록 되는 시점은 신장 기능 8~90%정도 상실한 때이다. 신장 기능이 완전히 상실한 경우에는 신 대체 요법으로 투석이나 이식을 해야 하므로 증상을 잘 알고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 신부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을 못 느끼는데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피로 가려움증, 식욕 부진 등 요독증이 나타난다. 말기 신부전이 되면 호흡 곤란, 식욕 부진 및 구토 증세가 더 심해지고 투석이나 신장 이식 등의 치료를 받아야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가 된다.
표 26-10>사구체 여과율에 의한 만성 신장 병 단계 설명 GFR(l/min/1.73m2)1신장 손상이 있지만 사구체 여과율은 정상인지 약간 상승 90이상 2신장 손상이 있어 사구체 여과율은 약간 감소 60~893사구체 여과율이 중간 정도로 감소 30~594사구체 여과율이 치열한 감소 15~295신장 기능 상실(renalfailure)=ESRD15이하 4)진단 만성 신장 기능적 철저한 신체 검사가 필요하다. 먼저 단백뇨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의 경우 GFR(사구체 여과율)을 파악한다. 사구체 여과율은 신장이 혈액에서 대사 산물을 여과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혈액 내 크레아티닌 수치와 연령, 성별, 체중이나 체표 면적 등을 공식적으로 삽입하고 예측한다. 만성 신장 기능 상실 환자의 신장 손상 정도는 사구체 여과율로 5단계로 나눈다. 신장 기능이 정상인도 연령, 성별, 체중만 아니라, 탈수, 임신, 약물 등으로 사구체 여과율이 조금씩 달라진다.혈액 화학 검사, CBC, 소변 분석 등도 시행한다. 특히 Lab, 일반 화학 검사 중 특히 신장의 기능과 전해질 것을 봐야 하겠지만 먼저 신장의 기능을 나타낸다 BUN, Creatine, GFR, Uric acid가 있어 대사 장애를 확인하기 위한 전해질 수에는 Na, K, Ca이 있다. 이때 GFR의 수치를 3개월간 추적 관찰하고 신부전증을 1~5단계로 나뉜다.KUB를 촬영하고 신장의 크기, 모양, 위치 등을 평가할 수는 있다. 말기 콩팥 기능 상실 환자의 신장은 위축되고 있으며 초음파 또는 컴퓨터 단층 촬영에서 폐색 여부를 평가한다.(컴퓨터 단층 촬영 시 콩팥 독성이 있는 조·용재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는다.)또 만성인지를 감별하기 위해서 이전에 당뇨, 고혈압 등의 병력이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현재의 건강 상태를 검사한다. 또한 원인 질환을 확인하기 때문에 약물 복용의 이력이나 신장 질환의 가족력 등을 뭉징하고 있다.
(2)검사 혈액 검사를 통해서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혈액 내 크레아티닌(creatinine)이나 요소 질소(urea nitrogen)수치, 전해질 농도로 산 염기 상태를 측정한다. 원인 질환을 추정하기 위해서는 소변 검사에서 단백뇨나 소변의 다른 이상 소견에 대해서 검사한다. 신장, 초음파 검사로 신장의 크기나 요로 폐쇄 징후 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드물게는 신장 조직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방사선학적 검사상(신쵸 초음파 검사)양쪽의 신장의 크기가 작아지고 있을 때 병력에 고혈압, 비뇨기계 장애(배뇨 장애, 방광염, 요로 결석)를 오랫동안 앓아 옴과 복부 초음파 검사를 비롯한 방사선학적 검사상(KUB)양쪽의 신장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을 때-혈액 검사상 빈혈, 고 인산 혈증, 죠칼슈무 혈증 Cr의 수치, BUN의 수치도 중요)등의 소견이 보일 때 소변 검사상 혼탁하면 하루 3g이상의 단백뇨를 보였다(CRF, 사구체 신염, 당뇨병성 신병증, 고혈압)- 새로운 조직 검사를 통해서 다른 질환(ARF, 신 증후군, 교원 병, 새 세뇨그와은송, 간 질환, 사구체 질환 같은 진행성 신 질후와은)과 구별할 수 있다
3)치료와 간호(1)치료 만성 신부전은 전신에 영향을 미치고 체액, 전해질 및 산 염기 균형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어렵다. 적혈구의 생성을 자극하고 인산 수치를 낮추기 위해 약물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고혈압, 부정맥, 심부전, 그리고 다른 합병증을 치료하기 위해 특정 약물 사용이 필요할 수 있다. CKD의 치료목표는 지속적인 신기능 약화를 유발하는 신장질환을 예방하거나(1차 예방), 만성적인 신기능 약화가 일단 시작된 후에는 그 진행속도를 정지시키거나 명확히 감소시킴으로써(2차 예방) 말기 신부전 발생률을 낮추는 것이다. 요독증 대상자의 경우 신장이 적절히 약물을 배설하는 기능이 감소하므로 이에 맞는 약물 용량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 다시 조정해야 한다. 대상자는 결국 요독증에 이르는 수많은 합병증을 겪는다. 예를 들어 단순 감염에도 체내 노폐물이 증가해 전신에 영향을 미친다. 노폐물과 수분을 배출하는 콩팥 기능에 한계가 있으므로 수분, 전해질, 단백질 섭취는 반드시 제한돼야 한다. 요독증 단계에서는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하다.
(2) 간호 중재 간호 진단 간호 중재 및 근거체액 과다 * I/O 및 bodyweight 양상 check 섭취량과 배설량을 모니터링하고 수분 및 전해질과 영양 상태를 사정한다.이전 체중과 비교하여 체중의 양상을 사정한다.I/O 측정이 처방된 환자에게 정확한 측정을 위한 사전 안내를 하고 식사량과 배설량을 쓰는 방법까지 정확하게 교육할 수 있도록 한다.체액 불균형 증상 파악 방법을 교육한다.영양불균형*제한식 나트륨, 칼륨, 인 등의 제한과 적절한 단백질 섭취에 대한 자기관리를 위한 식사를 계획 및 교육한다.필요시 환자가 신장병 전문 영양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최소 4시간마다 매 시간 전에 구강 간호를 한다.(식욕증진) 위장관계 증상을 완화시키고 식욕이 솟도록 음식을 배열하며 소금 대신 허브나 여러 조미료로 음식에 변화를 준다.(식욕증진) 지식부족 질병과정, 예후, 예측되는 상황을 점검하고 환자에게 자연스러운 질병의 경과, 다양한 투석방법, 신장이식 등에 대해 교육한다. (환자가 선택하도록 지식을 제공하도록 하되, 신장의 기능상실은 각 질환에 따라 치료를 하지 않거나 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장이식을 하게 된다.식사 제한과 조절법에 대해 논의한다.충분한 칼로리 섭취를 격려한다. 당뇨병 환자가 아닌 경우 칼로리 보충은 탄수화물로 많이 한다.(단백질 비축, 소비 예방하고 에너지 제공) 퇴원 후에도 혈압과 혈당을 모니터링하고 교육하며 측정치를 확인한다.향후 검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발생할 수 있는 증상에 대해 교육한다.
출처 현문사, 『성인호학』 수문사, 『성인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