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정: 95년 서울 출생, 27세, 180cm, 68kg, B형, 학력/단국대(생활음악/중퇴), 글로벌사이버대학(방송연예학/학사), 방송데뷔/2013년 Mnet 슈퍼스타K5 우승, 정식데뷔/2013년 싱글 ‘눈에’, 대한민국 가수, 홍대부속고등학교 재학 중 미국 플로리다로 이민, 그곳에서 1년 Mnet 슈퍼스타K5 우승, 2013년 Mnet 슈퍼스타K5 우승, 한국 싱글 ‘첫눈에’ 대한민국 가수, 첫해 대한민국 가수, 홍대부고 4개월 동안 첫해 한국에서 4개월 동안 데뷔해 한국 가수, 데뷔해 ‘첫 번째 프로파스타K5 가족 역시 박재정의 슈퍼스타K5 우승을 계기로 모두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후 20세에 홍익대부속고에 복학해 졸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박재정이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박재정은 부모가 경영하는 식당에 가서 일을 도우려 했다. 박재정은 개업 전 아버지에게 자신이 독립한 뒤 어떤지 물어봤다. 아버지께서 ‘정말 좋다’고 쿨하게 말씀하시니, 유감스러워 보이셨어요.
이른 아침 박재정은 “정말 오랜만에 온다. 달라진 게 없다며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부모님과 인사를 나눈 박재정은 오늘은 일정이 없는 날이라 독립해서 부모님을 한 번도 뵌 적이 없어 식당을 도와드릴 겸 찾아왔다. 6월에 독립을 시작했으니까 두 달 만에 뵙고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안부 좀 전하러 왔다고 설명했어요.


박재정이 가게에 들어온 손님에게 “손님이세요?”라고 물었다. 박재정은 “11시 반에 조금 일찍 들어와 내가 놀란 것이다. 마스크에 가려져 있었기 때문이며 웃으면서 ‘손님입니다’라고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재정은 개장과 동시에 몰려드는 손님에게 “사람이 이렇게 많이 온 것은 처음이었다. 안심할 수 있을 때가 있다. 30개 이상은 팔지 않는다. 하루 30접시, 최대 40접시밖에 팔지 않는다. 어머니가 정해 주신 룰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재정은 서빙, 결제, 손님 응대 등을 잘 해 나갔습니다. 박재정은 바쁜 와중에도 팬 사진,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 주더라고요.


이날 박재정의 어머니는 독립한 그에게 전에도 당신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지라고 너무 늦었다. 네 집에 하루 종일 있을 거잖아. 우리 가면 궁금해서 집에 쉬라고 늦게 들어갔어 넌 몇 달 동안 밖에 안 나가고 집에만 있었잖아라고 말했다.


박재정은 “지난 1년간은 일도 없어 수면장애를 겪었다. 눈을 감고 있는데도 자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것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사람들이 생각하면 끝이 없다. 그에 대한 기억이 부모님께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너무 건강하고 행복한 상태여서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여 온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박재정 아버지는 “지금은 허니문 기간이다. 새롭고 다 좋아. 또 어느 순간이 되면 그리워지기도 하는 것이다. 그것을 즐기고 깨닫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독립하라는 거야라고 조언했습니다


박재정은 어머니에게 세제를 청하며 친정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얼린 삼계탕을 비롯해 어머니의 애정이 담긴 무거운 가방을 들고 가게 됐습니다. 박재정은 가방을 들고 집을 떠나 세 살 아래인 친동생 박이정을 만나러 갔어요. 박재정은 동생에 대해 “힘이 세다. 동생 덕분에 미국 생활을 편하게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박재정이 부모님께 생필품을 받아서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어디론가 떠났어요 한집에 도착한 박재정이 동생을 만났어요. 박재정은 “저희는 어렸을 때부터 인사처럼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서 동생은 더 오랜만에 만났다. 그래서 많이 보고 싶었다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재정은 “우리 집에 초대를 아무도 안했는데 처음으로 동생을 데리고 가고 싶다”며 동생을 데리고 집에 간다고 했어요.


박재정은 동생 아르바이트가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동생을 집으로 데려가려고 했어요 혼자 사는 방에 손님을 초대해 본 적이 한번도 없대. 박재정은 일을 마친 동생을 데리고 자취방으로 향했어요. 박재정 형제는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자취방에 도착했어요.


박재정은 이동희와 통화를 했어요. 동생은 배우 지망생인데 이동휘를 롤모델로 삼고 있대요. 박재정의 동생은 이동휘라는 말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눈치였어요. 박재정은 이동휘와 통화가 되자 “동생이 누구를 존경한다고 하지 않는데 형을 존경한다고 한다”며 동생이 진짜 팬이라고 말했다. 박재정의 동생은 긴장한 나머지 소리 없이 이동휘와 인사를 나누었어요.


박재정의 동생은 이동휘에게 그동안 출연한 작품을 다 봤다며 나중에 현장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박재정의 동생은 전화를 끊고 박재정에게 “형 성공했다. 올해 소원은 이뤘다며 흥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