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83억원 투입 5G-V2X 달린다 자율주행 레벨4

자율주행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V2X http://www.inews24.com/view/1412088 [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 14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 서비스를 위한 셀룰러기반차량통신(V2X) 기술 시연회가 열렸다.www.inews24.com1. 서울시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서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5G-V2X 기술 현황을 볼 수 있다.

2. 5G-V2X에서는 시연자가 자동차를 움직이는 동안 도로 영상이 끊김 없이 매끄럽게 전송됐다. 반면 LTE로 제공했을 때는 영상 끊김이 발생해 실제 운전 상황에서 위험해 보인다. C-V2X 중에서도 5G-V2X의 우수성을 잘 보여준다.

3. C-ITS에서 국토부가 밀고 있는 WAVE보다 커버리지 면에서 우수하다고 강조.-차량간 커버리지:C-V2X 700m, WAVE 500m-RSU간 커버리지:C-V2X 900m, WAVE 700m

4. 5G-V2X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도로 인프라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다.이는 기존 V2X에서 차량용 단말기에만 데이터를 전달한 것에 비해 더욱 데이터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활용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5. 이와 함께 AICCTV, LiDAR 기반 지능형 교차로, 자율주행 플랫폼, 클라우드 자율주행 등을 선보인다. – AICCTV: 기존 대비 정보수집 영역 2배 확장. – LiDAR 기반 지능형 교차로 : 기존 교통신호기 정보뿐만 아니라 차선별 트래픽을 파악해 제공하고 자율주행 센서 음영지역까지 커버 – 자율주행 플랫폼 : 실증지역에 위치한 차량을 모니터링해 정보를 수집한다.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도 가능해 해당 지역의 날씨와 교통 상황도 파악 가능하다.- 클라우드 자율주행: 자율주행에 모든 연산을 수행하는 장비가 탑재돼 있는데 해당 작업이 클라우드에서 이뤄져 비용절감이 가능함.

6. 과기정통부는 2022~2025년까지 283억원을 투입해 5G 자율주행 차량 통신기술 개발을 추진, 5G NR-V2X 실증을 위한 기반 데이터를 확보해 산업 생태계 전반 성장이 목표다.

PS. 켐트로닉스의 혜택. WAVE와 C-V2X 모두 대응 가능한 것이 최대 강점. 중국 미국 등 해외 기업과도 적극적으로 커넥션을 계속하고 있으며 국내 실증 대부분에 참가해 레퍼런스도 많은 기업.자율주행 부분에서 아직 큰 실적은 나지 않았지만 본사업 발주가 시작되고 매출의 질이 달라지는 턴어라운드가 시작되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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