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추억의 가수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가수 세븐, 김현정, 유미, 프리스타일, 럼블피시, 팀까지 한마음으로 추억을 자극할 전망입니다. “우선 세븐은 2003년 정규앨범 저스트 리슨으로 데뷔했고, 이후 와서 열정, 라라, 내가 못 불러도 잘할게 타투 등의 곡을 발표해 남성 솔로 가수로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7년 ‘궁S’에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세븐은 2015년부터 뮤지컬 ‘엘리자벳의 죽음’ 역을 맡으며 공연 여류역을 넓혔습니다” 그 다음에는 도그파이트 무대에도 올랐어요 그래도 연기는 항상 부담스럽다고 세븐은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현재 세븐은 자신의 여자친구 배우 이다혜와 동갑내기 커플로 7년째 공개 열애 중입니다 얼마전 잠실에 출연해서 이다혜와 사이좋게 통화하는 모습이 처음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세븐나이 38세)






앞서 세븐은 이다혜에 대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만났고 정말 소중하고 고맙다, 동갑이지만 언니 같을 때도 있고 성숙하고 예의 바르다, 항상 내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며 깊은 애정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세븐 외에 김현정, 유미, 프리스타일, 럼블피쉬, 팀 스테이지가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