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부를 위한 기회! <에너지 전환과 모빌리티 투자>에 대한 책을 읽고 서평하고자 합니다.
본서는 에너지와 모빌러티 산업, 특히 트랜드 변화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새로운 시점을 갖게 한 책입니다.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투자 대안을 찾는 투자자에게도 권하는 책입니다.출판사:: 원앤원북스, 저자:: 장문수, 강동진 씨로 현대차증권에서 이와 관련된 애널리스트를 맡고 있습니다.
목차 소개부터 하겠습니다.총 6개의 섹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목차 소개
Chapter 1. 모빌리티, 신경제로 가기
자동차 산업이 친환경 자동차와 차량 기반의 모빌리티로 확대된 배경을 설명합니다.
Chapter 2. 에너지 전환과 전기화 : 인류사 최대의 변화의 시작
모빌리티 혁명으로 이어지는 에너지 산업의 탈탄소화와 전기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Chapter 3. 성장의 기회 ① 미래 에너지 산업, 디지털화가 핵심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이 될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Chapter 4. 성장의 기회 ② 모빌리티 사업모델 확장
스마트 충전 시장에서 볼 수 있는 모빌리티 산업 성장의 기회를 설명합니다.
Chapter 5. 차세대 에너지 스토리지, 모빌리티를 주목하라
전기차와 수소차를 기반으로 에너지 사업의 비전을 구체화한 대표적인 기업 테슬라와 국내 기업의 사업을 설명합니다.
Chapter 6. 에너지 대전환의 주역, 태양광과 배터리에 투자하자
에너지 전환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태양광과 배터리 산업과 기업에 대해 설명합니다.
책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부분을 정리해 봤어요.
인상 깊었던 구절 정리▶기회와 위기는 동전의 양면인 2021년 노벨 물리학상은 기후변화에 주목했다. 수상자 3명 중 2명이 기상학자로, 처음으로 기상학 분야에서 수상자가 나왔다고 한다.
2019년 2차전지 개발과 발전에 기여한 3명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이후 2차전지 관련 사업은 주식시장뿐 아니라 세계 에너지산업에서 가장 주목받는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다음의 화제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에너지 전환.이 주인공들은 태양광과 2차 전지!
*2020년 자동차 시가총액 1위가 도요타에서 테슬라로 바뀌었다.
미래 에너지 산업은 이처럼 IT기술, 빅데이터와 연계한 BTM 전력시장의 발전으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띨 것이다.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나 지역에 집중된 에너지를 누구나 가질 수 있게 되고, 그것을 잘 활용하면 경쟁 우위를 차지할 것이다.
즉, 향후 경쟁 우위는 지정학적 우위나 원가 경쟁력이 아닌, IT기술이 될 전망이다.
테슬라는 ceo의 말로
말이 많은 기업이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기업 중 하나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유망주=최근 이슈로는 엘론마스크가 지분매각을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라는 설문을 올렸다가 예스가 많이 나오자마자 실행에 옮겨 1000달러를 훌쩍 넘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던 주가가 다시 900초대로 떨어졌다.




●테슬라의 현재 사업모델 ◇에너지-충전기:슈퍼차저,가정용(네트워크 구축)-ESS,태양광:ESS(가정용,산업용),태양광(가정용솔라루프)
◇ 자동차 – 배터리: 기가팩토리(원통형 배터리 생산, 파나소닉 합작법인) – 소프트웨어: 오토파일럿(자율주행), 완전자율주행(FSD), 커넥티비티(이동성) – 하드웨어: 배터리 전기차(모터, 인버터, 반도체, BMS 등 내재화)
✔ 테슬라의 전력 생태계 구축 계획 · 마이트로우 그리드, V2H (태양광 발전 설비 + ESS + 배터리 전기 자동차) · 파워월 (가정용 독립용 ESS) · 솔라 루프 (주택 옥상용 태양광) · 슈퍼 충전기 (테슬라 전용 충전소) · (태양광 발전을 위한) 정가 팩, 파워 팩, 오토비더
*이 회사는 자동차 사업을 태양광 발전 설비와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연결하는 에너지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테슬라에 투자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히 사업하는 종목을 몰랐지만 미래의 먹거리 중 꽤 많은 것을 인수해 설립했다.
이제 테슬라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테슬라가 인수 또는 설립한 관련 기업
자동차 – 테슬라 – 배터리 전기차 생산(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인운송, 재생에너지, ESS · VPP, 로보택시(카셰어링) – 지분율 21%
에너지 – 솔라시티 – 가정용 솔라루프 – 지분율 100% (테슬라*)
에너지 – 기가팩토리 – 원통형 배터리 제조 (테슬라 70% 파나소닉 30% – 지분율 70%
에너지 – 맥스웰 – 셀기술, 울트라 콘덴서 제조 – 100% (나일론 머스크)
에너지 – 하이바 – 고속 배터리 셀 제조 시스템 – 100%
인공지능-오픈AI-인공지능연구소-설립
인공지능 – 뉴럴링크 – 인공지능 개발, 뇌에 칩 이식 – 100%
항공우주 – 스페이스X – 왕복우주선(여행), 위성통신, 인터넷 – 54% (나일론마스크)
통신 – 스타링크 – 스페이스x를 통한 인터넷 위성 서비스
인프라, 지하터널 – 하이퍼루프 – 진공튜브열차(고속철도)
인프라, 지하터널 – 볼링컴퍼니 –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잇는) 초고속 지하터널 개발 – 90% 일론마스크
제조 – 그로망 – 제조, 공장 자동화 – 100% 파빅스
현재 가장 핫한 종목인 전기자동차 관련주, 에너지 관련주, 태양광, 수소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급격한 변화의 흐름을 타려면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 하락과 전기차 보급의 활대는 전력사업에서 유연성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기회도 제공한다.
전기차에 대한 스마트 충전 기술의 혁신은 기술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과 규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네트워크의 혼잡을 피하면서 여러 종류의 에너지원을 혼합해 사용후 에너지 믹스로 재생 에너지의 비율을 높일 수 있다.
*대표적으로 테슬라와 니콜라는 자사의 핵심 제품인 전기차와 수소차를 기반으로 에너지 사업에 대한 비전을 구체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테슬라는 처음에는 전기차 사업만 시작할 줄 알았는데 에너지 플랫폼 회사로 향하고 있다.
테슬라는 2016년 기업 비전을 ‘전기차의 대중화’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경제’로 변경했다.
전기차 보급으로 구축된 가정용 충전시설과 태양광, ESS를 황용해 부가서비스를 개발해 바동차 부문만큼의 에너지 매출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에서부터 에너지 저장, 유통 및 이동수단을 통한 이용까지 생태계 전체를 사업모델로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V2L(vehicle to load) V2L은 전기차에 장착된 배터리를 대용량 보조배터리 개념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다.
- 전기차 한 대의 배터리 용량은 다섯 가구가 하루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 규모와 같다고 한다.
- 이를 쌍방향 충전기로 해결할 수 있지만 쌍방향 충전기는 V2G를 통해 친환경차와 전력망을 연결하는 핵심 부품뿐 아니라 전기차 소유자들이 싼값에 차를 충전해 전력 수요가 많을 때 높은 가격에 전기를 팔 수 있도록 한다.
- 이 책은 증권사의 분석 보고서보다 조금 심도 있는 내용이 많아 어려웠지만 새롭게 알 수 있는 내용과 투자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 전기차의 탈을 쓴 에너지 플랫폼 기업 테슬라, 혁신기업인 만큼 주가가 출렁이겠지만 기업의 펀더멘털이 그대로라면 그 변동성을 감당할 자신이 있다!


※좋은 책을 제공해 주신 원앤원북스에 감사드립니다.
#모빌리티 #에너지전환 #자율주행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