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두산 베어스의 투수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기록한 선수는 두산 베어스의 등번호 61번 최원준 선수인데요.

투수 고과 1위를 차지한 최원준 선수는 지난해 연봉 1억6,000만원에서 8,000만원 인상됐고 올해 연봉은 3억4,000만원이 됐습니다.인상률은 112.5%입니다.

2020년 연봉이 5,900만 원이었던 최원준 선수는 2021년 1억6,000만원, 2022년 3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단숨에 두산 베어스의 투수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몸값이 되었습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인터뷰에서 김태형 우리 팀에서 국내 젊은 투수 중 최원준이 가장 안정적이다.선발투수로 본인이 경기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믿어볼 만하다고 말했다.

키 182cm, 몸무게 91kg으로 최고 145km/h의 포심패스트볼을 던지는 사이드암투수 최원준 선수! 볼 끝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상하 무브먼트를 좋아하며 하이패스트볼로 탈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입니다~

주로 힘 있는 포심을 앞세워 휘어지는 모서리 좋은 커브를 세컨드 피치로 구사하는 선수입니다!포심이 좋은 선수고 사이드암 투수인데 포심 비율이 70%에 이를 정도로 높은 투수입니다.●연봉 대폭 인상, 두산 최원준

1994년생인 최원준선수는 서울출신으로 신일고등학교에 진학했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프로지명을 받지못해 동국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2013년과 2014년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수훈상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동국대 대회 2연패를 이끈 최원준 선수!

하지만 대학교 4학년 때 팔꿈치 통증으로 토미존 수술을 받았습니다2017년 1차 지명으로 두산 베어스에서 지명된 최원준 선수!

그런데 두산 베어스 구단 메디컬 테스트에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오른쪽 갑상선을 제거했죠.그 후 다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좌갑상선을 제거했습니다(큰 수술로 군 면제를 받았습니다.)

부상과 병마로 인해 어린 나이에 선수 인생의 굴곡이 심했던 최원준 선수! 2018년 9월에는 더 이상 아프기 싫어서 최동현에서 최원준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2017 시즌에는 갑상샘 수술로 1군에서 출전하지 못했고, 2018시즌에는 1군에 데뷔했지만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 올라온 건 2019시즌입니다34경기에 출전해서 54 1/3이닝 평균자책점 2.65, 1승 2패 1세이브 4홀드를 기록하며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어요.당시 한국시리즈에도 출전하며 데뷔 첫 우승의 감격도 만끽했던 최원준!

2020 시즌에는 42경기에 출전해서 무려 18번이나 선발등판했어요! 평균자책점 3.80, 10승 2패, 승률 0.833을 기록하며 새로운 한국인 에이스가 되었어요.~시즌후에는 2020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기량발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1시즌에는 두산 베어스2의 선발로 활약했는데~ 29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2승4패 158/3이닝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해주었습니다.두산 베어스의 선발투수 중 경기 수 1위, 다승과 이닝 2위를 기록하며 멋진 시즌을 보냈습니다!

또 2020 도쿄 올림픽 대표에도 선발되고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에도 처음 선발되었습니다.~2021시즌은 최원준선수의 한 해였습니다! 게다가 4년간 사귀어온 여자친구와도 결혼식을 올린 해였습니다.

2022시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 최원준 선수! 지명은 두산 베어스가 되었는데, 어렸을 때는 LG 트윈스의 팬이었다고 합니다.

두산 베어스의 한국인 에이스로 성장한 최원준 선수! 2022시즌에도 활약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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