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운 헐크가 인사드리겠습니다일주일이 아주 빨리 지나갑니다.빨리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정현 AVA

본명 이정현(Lee Jung Hyun) 출생 1980년 2월 7일(42세) 전북 김제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58cm, 43kg, O형 가족 아버지 이길술(1933년생), 누나 4남편(1983년생), 큰딸(2022년 출산 예정), 학력 서울 개봉초등학교(졸업), 명덕여고(졸업)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연기를 처음 하는 10대 소녀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를 펼쳐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고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비롯해 다수의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단숨에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1999년 1집 Lets Go To My Star를 발표하며 가수로 변신, 이 앨범 타이틀곡 와가 대박을 터뜨리며 이 해 거의 모든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고 테크노 여전사라는 별명으로 전국을 테크노 열풍에 휩싸였다. 이후에도 바꿔서 너 줄래 미쳐서 반쪽 아리아리 등 몇 곡을 잇달아 히트시켰고 2000년대 초에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시대를 앞선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잇달아 선보여 대중으로부터 레이디 가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한다.
2000년대 중후반에는 주로 중국에서 한류스타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0년대 들어 국내에서 연기에 주력했고 2015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인들의 평가 이정현은 지난 <꽃잎> 때 홀린 듯한 연기를 했는데, 그것이 이 영화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낚시에 걸려 나온 장면은 직접 연기한 것이지만 영화를 보면 연기를 너무 잘해 마치 산을 들고 온 것처럼 느껴진다. 참으로 놀라운 배우다.박찬욱 씨 같은 배우가 그동안 작품을 잘 안 했다는 건 일종의 관객 직무유기 아닌가요?공현진과 광기를 넘나드는 배우 이정현의 에너지가 영화의 80%다.송경원, 이정현 씨 어릴 때부터죠? 작은 체구로 놀라운 폭발력을 가진 정말 무서운 연기자예요.김혜수

연기의 스타일 광기 폭발력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다. 이정현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꽃잎과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도 이런 면이 확실히 발현된 작품. 그러면서도 정반대의 어린이나 소녀 같은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양면성을 지녔다. 광기연기라고 해서 단순히 소리를 질러 감정을 폭발시키는 것이 아니라 완급을 조절해 입체적인 면모를 보여줘야 하는데, 이정현의 장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이런 야누스적인 면에서는 이정현만한 배우를 찾기 어렵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갖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교차하는 섬세한 심리 연기도 최고 수준으로 해내며, 오랜 가수 활동으로 단련된 화면 흡인력도 매우 좋다.
이런 인상적이고 강렬한 연기가 관객의 인상에 깊이 남아 있지만 일상적인 생활연기와 자연스러운 코믹연기도 잘 소화해낸다. 신인배우 시절에는 미숙한 강약이라는 얘기를 듣기도 했지만 30대에 들어서는 범죄소년 스플릿 등의 작품에서 앳된 미혼모 역할과 허울 좋은 브로커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부드러운 감성 연기와 눈물 연기도 수준급. 극을 이끄는 주인공으로서도, 주인공을 서포트하는 역할로서도, 혹은 씬스틸러로서도 연기력 면에서 부족한 점이 거의 없는 완성형 연기파 배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영화에서 보여 주는 연기의 깊이에 비해 드라마에서는 연기가 좀 얕게 나온다는 평가가 있다. 이정현은 연기할 때 캐릭터 연구와 몰입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편이지만 드라마는 매우 빠르게 촬영해야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특유의 하이톤 때문에 특히 무거운 발성이 필요한 사극에서는 목소리가 튀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현대극에서도 속삭이듯 조용히 대사를 말하는 스타일이지만 조용한 극장에서 보게 되는 영화에서는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장점으로 작용하지만 시청 환경이 상대적으로 산만한 TV 드라마에서는 대사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여러 면에서 드라마보다는 영화에 최적화된 배우라는 평가.
그리고 연기력의 수준이나 폭발 자체에 비해 출연한 작품의 수 자체는 상대적으로 적은 데다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은 작품들은 대부분 앞에서 서술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많다. 이상하게도 이정현이 일상 코믹 연기를 했던 작품들은 이정현의 연기력 자체와는 별개로 대부분 흥행이나 작품성 면에서 별다른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이정현에 대한 이미지가 강렬한 캐릭터 이미지로 고정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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