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편도염

요즘 날씨가 따뜻해졌다.금방 엄청 추워졌어요

게다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목의 통증이…

혹시? 코로나인가 무서웠는데…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일단 아픈 부분 있잖아요.

누구는 어디에 염증 또는 피부가 뒤집혀서 설사를 하거나…

저는 편도염이 있거든요.

그때처럼 약을 먹어보자.비타민과 건조기 등을 플러스로 동원해 봤습니다.

발열은 없고 3일간의 목통증으로 고생하는 이제 살자는…

제가 복용한 약은

소콜렉신과 파이네신

왜 2개냐고요?

사실 소콜렉신을 먹고 심한 두통을 경험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굉장히 효과가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약사 추천)

그래서 빨리 파이네신으로 갈아탔죠.

소코렉신

파이네신

2개조약

이렇게 ‘흰색+초록색’ 캡슐로 굉장히 비슷합니다.

파이네신을 먹고 두통도 없이 얼른 낳았네요.

파이네신

소코렉신

두 약의 성분을 살펴보면 건조액 용량에 미세한 차이가 있다는 것 말고는 별로 차이가 없는 약이네요…

어쨌든 건강해졌다.방심하지 말고 남은 약까지 먹어

주말은 푹 쉬고

회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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