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동 코딩지도사 과정을 배우는 동기들과 YBMCOS 1급 자격시험을 봤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저만 불합격했어요. 흐흐흐흐흐
불합격에는 다 이유가 있죠?
블로그에 모든 과정을 남기고 싶다는 목적으로 시작했기 때문에…오늘 시험도 기록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시험을 보면서 느낀점
- 시험시간 부족: 시험시간 50분, 문제는 10문제였는데… 다른 분들은 바로 공개됐는데… 저는 3문제를 아예 풀지도 못했어요.친구가시험시간이부족하다고기출문제시간을측정해서풀라고했는데…저는기출문제조차풀지않고시험을봤습니다.사실… 수업 때 배웠기 때문에 문제가 나온다고 쉽다고 생각했어요.-기출문제를꼭풀어보고문제유형을알아보는게중요할것같아요.- 기출문제를 시간 측정하여 시간 내에 푼다.
- 2. 화면 크기: 시험을 보면 가장 왼쪽에 지문, 스프라이트 영역/블록 팔레트 영역, 스크립트 영역입니다.스프라이트 영역 위의 실행창에 너무 작아서 제가 맞게 코딩을 하는지 안 보여서 화면을 키우고 싶어서 감독님께 여쭤봤는데… 고정이니까 안 된다고 하셨는데… 친구에게 물어보니 선으로 된 옆에 있대요.4배로 커진대요.다음에 시험을 볼 때는 반드시 화면을 크게 해서 코딩해서 실행해 봐야 합니다.- 시험 화면을 키운다.
3. 코딩 블록 이름이 다르다: 스크래치는 3.0으로 수업을 들었지만 시험은 스크래치 2.0으로 치르게 됩니다.코딩블록의 이름은 같을줄 알았는데… 솔직히 당황스러웠어요.기출문제를 보는 것은 필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스크래치 2.0에 익숙해져야 합니다.마스터 고양이님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보니… [스크래치 알고리즘 이해와 창의개발 프로그래밍 코딩 1급 시험준비서]이 스크래치 전반적인 개념과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 과거 문제로 스크래치 2.0에 익숙해지다
제가 이번 아동 코딩 지도사 과정을 공부할 때 두 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1. 알린이 코딩을 배우는 시기에 소통할 수 있을 정도로 아는 2. 블로그를 시작한다.
블로그를 포스팅한 것을 보면 부족하지만, 2개월간 배운 내용을 꾸준히 포스팅하면서 목표를 달성한 것 같은데, 코딩이 이런 것이구나~ 라고 알고 있었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할수록 내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ㅠㅠ
다음 주에 아동 코딩 지도사 과정이 끝나는 시점에 목표를 자세히 정해야 합니다.코딩을 정확히 알고 싶어졌어요.처음에는 어려워서 배우는 것 자체가 힘들었는데…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드디어~~다음주는…아린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 시간은…나만의 시간이 가능해요 ^^그때 기출문제도 풀고 알고리즘 책도 읽어야 해요.~~
꼭 합격해서 다시 포스팅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