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과 예약을 하고 나서 해열제를 먹였어요.
본가에 해열제가 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조카가 먹었던 챔프(파랑)가 부프로펜이 있었어요.복용량은 챔프 박스에 체중 & 개월 수 복용량이 적혀 있습니다.
용량은 해열제 상자에 표시되어 있고, 저는 열이나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월수&나이, 체중을 입력하면 아이의 상태에 따라 미열, 고열로 알려 열이 나면 해열제를 복용하도록 알려주세요.
먹이는 해열제를 체크하면 적정 용량이 나옵니다.





또 저는 39도가 넘는 39.6도, 제가 몸무게는 11kg챔프를 먹이고(4cc) 미지근한 물에 적신 물수건으로 이마와 겨드랑이를 닦았습니다.
해열제 종류 챔프(파랑)-이브프로펜(불펜)챔프(빨강)-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해열제 복용 해열제는 38도가 넘으면 먹습니다(병원에서 38도가 되면 먹임) 한 가지 약 성분에 따라 6시간 간격으로 먹습니다.(예: 챔프의 경우 오후 1시에 먹이고 열이 내리지 않으면 오후 7시에 먹습니다.(파란: 이부프로펜) 해열제 교차 복용 후 열이 떨어지지 않고 6시간도 지나지 않은 경우!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종류의 해열제를 교차 복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먹인 종류의 해열제 간격은 6시간 유지해야 한다(예: 챔프적(아세트아미노펜) 오전 7시 복용 후 3시간 후 챔프청(부프로펜)오 전 10시 이후 1시 복용 후 복용 가능
해열제를 복용하고 열이 잘 떨어지지 않아서 옷을 얇게 입히고 젖은 수건으로 이마,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닦아줬어요.
다음날 예약한 소아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어요.밤새도록 해열제를 먹어도 38도에서 좀처럼 내려가지 않고 있었습니다.ㅠ


소아과에서는 돌발진 같다고 해서 피검사를 해보고 소변검사를 했어요.
(소변검사는 태아때 키가 크고 열이 나면 꼭 검사하라고 했습니다.)
피검사와 소변검사는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어렵게 찾은 발등의 피관에 바늘을 찔러 수액을 맞았어요입원수속을 마치고 집에 짐을 가지러 갔습니다.
11시에 소아과에 가서 1시 넘어서 나오네요.3시까지 온다고 해서 택시를 타고 짐을 가져왔어요.(바쁘지 않다)
입실 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하셨죠.정말 누가 면봉으로 뇌를 찌르는 것 같아. 기분은 전 한 번, 또 저는 양쪽 코를 두 군데 검사했습니다.(보호자는 코로나 검사 비용: )
그리고 호흡기 바이러스 검사비용(비급여) : (6(6월20일 검사결과: 리노 바이러스) 쉽게 낫지 않고 감기 증상과 폐렴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병원밥은 정말 맛없고(병원근처음식은 전혀 없다)
또 내가 이유식은 많이 가져왔지만 이유식은 오늘이 마지막 식사라서 #장죽이유식 주문할게.

창죽이의 이유식이 없으면 어쩔 수 없었다.또 내가 어쩔 수 없었다.창죽!
우리 복 빨리 나아서 집에 가자!집에 가서 보행기타 하자!
달콩아 엄마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아네가 울면 엄마도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