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유퀴즈 6시 고향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이정연을 스튜디오로 모셔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현재 전국을 돌며 파이팅 전도사 중인 이정연





그는 한 지역에 가서 만보를 조심하고 5만보를 넘을 때까지 방송을 한답니다.






때로는 짐꾼, 때로는 마동꾼, 때로는 시청자들의 미꾸라지 인형이 되어 건강한 기운을 전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6시 우리 고향 15방송을 대표해서 나왔다네




이정연 외에도 한은수, 지연 등이 각 프로그램을 맞아 6시 우리 고향 1번조씩 맡아 참가하고 있다. 네.




오만을 보면 제주도를 종단하는 35km인데, 이정연은 3년 동안 매번 5만 보를 걷는다고 한다.






내일도 창녕에서 촬영이 있는데 새벽 4시에 도착해서 촬영이 시작되면 텐션을 올리고 차근차근 걷는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