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아이유 콘서트에 입장하면 미션 종료!
닭꼬치 먹고 게이트 찾으러 왔는데.줄이 꽉 찼어요.흐흐흐흐흐흐흐흐
게이트 입장열만 20분?기다려서 6:40-45분쯤 입장 성공했어요.눈물 눈물
늦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야.잠실까지 오려면 일찍 왔는데 여유가 있었나 했어요.
사람 오라고 우리는 정말 사이드 지역이었는데 사람이 미친 듯이 많아서 정말 다시 한번 놀랐어요.
하긴 4만 3천 명을 수용한다니까 이 정도 각오는…
3층 관중석 입장 후기
그렇게 미션 클리어 열심히 즐기는 일만 남았습니다 후_ 후
그런데 부정 티켓 끊기, 신분증은 필수라고 하셨는데 입구에서 신분증 검사도 안 하고 끼어들기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서 난리 파티.
그리고 17일 콘서트 소감으로 본 방석!!확실히 하늘? 민트?색깔이었는데 18일 마지막 날에는 연두색 일명 애벌레방석w를 입구에서 나눠주더라고요.
분명히 방석이랑 슬로건 같이 주신다고 하셨는데 자리에 갔더니 저희만 없어서 물어보니까 받으신 분은 4~5시에 바로 입장하신 분…!빨리 올거라고 생각해 ㅜㅜㅜ
3층 객석은 입장 후에도 계단을 더 올라가야 했는데,
계단을 올라가면서 바라본 하늘이 너무 예뻐서 난리났어요~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3층 시야
그리고 드디어 도착!!! 처음에 게이트를 잘못들어왔는데,
찐 오렌지 태양아래 ㅜ 하늘색까지 이렇게 완벽한가요~
언니와 제가 티켓팅에 성공해서 정말 기뻤는데 단 한 가지 걱정되는 게 있다면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3층 시야였어요.
1탄에서도 언급했지만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3층 시야는 방탄 콘서트에서 방시혁 씨가 몰래 끼고 춤을 추어도 모를 정도로 면봉보다 작아 보이는 망원경 진짜 높은 게 아니면 다 소용없다는 말이 넘쳐났는데요?
사실 실제로 보니까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고요.
물론 무대에 있는 아이유 씨는 별로 보지 못했지만 이건 아무래도 콘서트장이 너무 넓어서 플로어석에 앉으신 분이 아니면 다 똑같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번 입장하면 재입장 불가하면 화장실 길이 너무 길어서 화장실 미리 다녀오라는 말씀도 많았는데 제가 잘못 들어간 중앙 게이트 쪽에 사람이 많았거든요.공연 시작 불과 몇 분 전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저희 쪽(12구역) 쪽 화장실은 이렇게 텅 빈 게 고마운 날이었어요.
모든 사람이 눈앞에 보이는 곳만 가니까 모이지 않을까 싶다.
드디어 제자리! 12구역 도착!
저 3층인데 나름 앞쪽을 예약해서 시야가 생각보다 좋았어요.
3층 앞자리를 예약하시면 왠지 2층 같은 3층 느낌?
오히려 더 좋은 자리를 예약하신 분들이라면 제한되는 게 많아서 보기 힘들었다고 말씀하시는 리뷰를 많이 봤는데 저희 둘 다 저희 자리에 대만족-!
하지만 단점은 시야보다는 등받이가 없어서 3시간정도 보면 슬슬 허리가.. 바삭바삭(의자 밑에 짐 놓는 공간도 좁은 편)
그리고 하늘이 정말 정말 미쳤어요.다들 자리에 앉아서 하늘 사진 찍느라 바빠 🙂
진니도 이것을 노리고 오렌지 태양아래에서 만나요♥ 라고 말한거야.. 감격 (울음)
잇님들도 주황색 하늘을 보라고 설명 없이 사진만 올려봤어요.
그리고 공연까지 1~2분 정도 남았을 때쯤이면 하늘이 다시 자주색+오렌지색이 섞여 이날 드레스코드(보라색)와 딱….
준비한 다이소 망원경까지 목걸이를 걸어 장착 완료
그런데 다이소 망원경 목줄? 연결하기가 정말 쉽지 않아요;ㅁ; 너무 버텼어 ㅠ 표정까지 세세해보이지 않지만 모양 가까이 잘 보이고,
모니터에 나오는 진찬이를 보면 땀이 많이 흐른다고 했는데 전혀 안 보이더라고요.근데 망원경 너머로 보면 땀이 흐르는 곳까지 다 보일 정도로!!
3,000원으로 이 정도면 대만족이니 나중에라도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오프닝+콘서트 시작부터 온몸에 소름끼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콘서트, 다른 오프닝 없이 바로 진니가 등장해서 ‘우리는 오렌지 태양 아래~’를 부르는데 온몸에 전율이.
출처: 트위터
영상 올리신 분이 계셔서 파마… 영상으로 다시 봐도 소름 돋아요.여러분, 보세요.제발, 제발.
근데 하늘까지 연출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실화인가요?왜 저렇게 주황색이 들어가지?
아무튼 오프닝 했더니 갑자기 어두워져서 아이크 불빛이 더 예뻐요.
3층에서는 플로어석, 2층까지 시야가 넓어 보이니까 더 예쁘고 난리났어요.우와, 인증샷을 참을 수 없어…!!
게다가 아이크(펜라이트) 사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할 뻔했어요.
앞뒤 양쪽 사람들이 다 들고 있고 혼자만 없었으면… 상상만으로도 오싹오싹
게다가 이번에 소속사에서 힘을 주어 아이크 연출했다고 들었는데.. 연출력 정말 인정한다.
Celebrity 무대 때 아이크도 재밌고 우리도 콘서트 많이 가봤는데 파도타기 정도만 봤거든.이런 건 처음이라 너무 예뻤어요(울음)
무대마다 아이크 역할도 한 것 같아요.(´;ω; ))
물론 진찬미모도//ㅁ//
strawberrymoon 미친 연출력.. 주경기장에 달이 떴습니다. 여러분
저는 너무 즐겨서 이게 2부의 시작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2부 시작은 스트로베리문을 부르며 열기구를 타고 등장했습니다.
아이유 유튜브를 보면 17월 18일에 주경기장에 구름이 걸리든 비가 오든 특별한 달이 뜬다고 하던데 (4분 15초 참고)
그 달이 스트로베리문이라니 TT
물론 17일 스포일러 사진으로 미리 봤지만 막상 보니까 더 감격스러워.
출처 : 이담 엔터테인먼트
다녀와서 사진보니 정말 디즈니에 나오는 공주st..이게 아이유클래스다…!!
벌써 서른 살이라고 하는데 하이틴 여주인공 같지 않아요? (´;ω; ))
그리고 이날 노래를 듣는데 계속 소리가 쌓이는 것 같은데? 느낌으로 언니랑 제가 주경기장이 커서 무대에서 여기까지 전해지는 소리가 나는가 했더니 진찬이가 노래하는 내내 이어폰을 만지더라고요.
근데 사실 귀신이 안 나와서 그랬대. 주경기장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노래 실력은 퍼펙트해서 모두 박수갈채 TT
↑ 작은 새 기사도 나오고… 빠르다.
그리고 이어머니가 궁금하신지 자꾸 교환해서 콘서트 막바지에 귀에 문제가 생겨서 17일 첫 콘서트 공연이 끝날때쯤부터 걱정이 많았다고 🙁
그러나 청력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니 말이다.행운이었지만 콘서트 내내 이어폰을 만져 귀가 불편해 보이는 것이 관객들에게도 전달되기 때문에 왠지 불안하고 아쉬웠다고나 할까. ㅠ_ㅠ
카메라 감독님 센스가 좋으시네요.땀 닦을게요.댓글을 달거나 귀에 거슬리는 제스처가 나오면 바로 화면을 멀리 보내거나 돌려주는 것이 소스윗.
좋은 날 부를 때는 폭죽도 마음껏 쳐주세요~ 이번 콘서트는 정말 역대급 스케일이라고 하는데 인증 킹정의 다른 축제 몇 개를 합친 게 아이유의 콘서트였던 것 같아요.(울음)
게스트는?!?!? 두근두근
다음으로 게스트 무대는 무려 박재범 씨. (with Holy Bang) 17일 콘서트 게스트는 있지였다고 하는데 올해 워터나이트에 못 가서 박재범 씨로서도 너무 행복합니다. 무대를 깨고 가셨습니다. S2
너무 아쉬운 드론쇼… 저한테만 아쉬운 드론쇼…
하아 그리고 정말 콘서트 다 만족했는데 아쉬운거 하나; 드론쇼를 하려면 중앙으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TT!!!!!
좌석 위쪽에서 드론쇼를 진행하고 아이유가 저만 공연 준비로 바빠서 못 봤는데 여기 계신 유애나 분들, 관객분들, 스태프분들이 보셨다고 저만 못 봤다는데
구역에 계신 분들 한마음 한뜻으로 저희도 못 봤어요.눈물 ㅋㅋㅋ 진짜 한강에서도 보인다고 들었는데 저도 제가 못 볼 줄 몰랐어요.^^ 하아, 아직 아쉬움 가득-
출처 : 기사 사진
이렇게 예뻤는데 TT 이건 콘서트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기사가 났다고 봤어요.흐흐흐첼로미….슬픔….
그리고 아이유 씨의 감상 타임, 정말 이날은 정말 미쳤어요. ㅠㅠ 코스튬이 하나같이 전부 스트라이크였다고나 할까..
그리고 얼굴이 진짜 주먹만 하고 저 작은 체격에서 어떻게 저런 성량의 체력이 나올까 싶고
물 마실 때도 땀 닦을 때도 그냥 공주 여신님.
그리고 저는 공식 유에나가 아니라 몰랐는데 18일 마지막 날 티켓 구매가 더 힘들었다고 합니까?
그 이유는 일요일이 아이유 데뷔 14주년이기 때문이라고 들었는데 앙코르 무대 준비 중에 lovepoem 가사를 내줘서 무반주 합창이 시작되고 이제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계속 가사만 반복해서 나와서 다들 가사를 지워달라고 간절하게. ㅋㅋㅋㅋㅋㅋ
그런 와중에 간주점프를 스스로 척척 하면서 합창을 부르는 것은 정말 소름끼친다.
근데 잔잔한 노래인데 다들 1번이 끝나니까 그다음부터는 눈치 보는 데 실패하고 웃참 실패하고
아이유가 준비를 마치고 나오는 말이 본인끼리 간주점프 하는 거, 어이가 없어서 웃는 거 다 들었다고 진심으로 불러야 할 부분은 왜 마음대로 뒷소리 처리해서 부르냐고.ㅋㅋㅋㅋㅋㅋ
유애나 여러분 눈물을 바랐던 것 같은데 진니는 울지 않았어요. 그냥 땀 닦기만 하면 ㅋㅋㅋㅋㅋ 진짜 망원경을 끼고 모니터를 보니 아이유의 온몸에 땀이 흐르는 걸 볼 수 있었어요.그정도로 날씨가 좋아;;;;;;;;;;;;;;;;;;;;
아무튼 댄서분들이 출연해서 14주년 축하해주시고 ‘아이와 나의 바다’ 불러주시고… 이 노래는 정말 라이브로 들어야 해요.
그리고 제가 입으면 한낮 농부의 옷 같은 옷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서 전매특허 사복 앙코르를 했습니다.
드라마 노래가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던데 실화야? 초등학생 여러분 소리 질러~ 이러면 어른들 소리 질러~
진창 가로되, 초등학생 여러분, 여러분이 미래입니다.~
그러면서 사담도 하고 즐기는 앙코르+앙코르 시간이었습니다.
엔딩끝나지말고…………………..
그리고 이제 진짜 끝… 엔딩 때도 갑자기 스크린이 가운데만 보여서 옆은 안 보여서 이것도 드론쇼처럼 정말 소외된 기분이었어요.
대충 보니까 콘서트 영상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고요. 14주년 축하 영상인가?
퇴근~~ 집에 갑시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무튼 엔딩 크레딧 끝나고 주경기장 조명이 다 켜지고 영화가 끝난 것처럼 다 끝났는데 여운이 쉽게 사라지지 않아요.
사실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마찬가지예요.(울음)
그리고 현실을 직시할 때… 집에 가야 하는데 몸은 너무 피곤해서 탈진할 것 같은 기분인데 사람이 빠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드레스 코드 나름 잘 지켜 입어서 뿌듯했고, 어딘가 아픈 곳 없이 끝까지 공연 관람할 수 있었던 것 + 아이유가 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잠시 다시 열심히 살아보자!는 의지가 생겼다고나 할까. ~♪
정말 몸은 힘든 날이었지만 마음은 얻을 것이 많은 행복한 날이었습니다.(웃음)
그리고 사람에 치여 정체되어 있을 때 찍은 사람들이 빠진 후의 객석+무대사진!
17일 첫 콘서트에서는 방석을 놓고 가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마지막 날은 다들 가져가셔서 자리가 개운했어요 🙂
공연장에서 벗어나 지하철역으로 가는 길..여전히 헬www
근데 다들 형광연두색 방석을 들고 다녀서 모르시는 분들은 지나가다가 오늘 무슨 이벤트 했냐고 ㅎ 우리만 알아…^^
형광연두방석의 비밀
사람 많은 곳 쓰레기는.. 정말 노답이라도 끝나고 나오는 길에만 이런 모습을 봤고, 전혀 쓰레기를 버리거나 공연장 주변이 더럽혀지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 많은 인파와 함께
무사히 지하철을 타고 강남역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온 나의 아이유 콘서트 소감은 여기서 끝~~
기록하면서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라서 더 몰입하면서 써봤어요 🙂
저…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유애나에 꼭 가입할까 합니다. (웃음) 콘서트를 위해서라도 (?)
정말 싸이의 콘서트 이후로 돈이 아까운 콘서트는 처음이었어요.ㅠ♡
아이유 콘서트에 온 연예인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다 올릴 수 없는 주의, 그리고 이준기 씨가 아이유 콘서트 관람하고 리뷰를 써주셨는데 저는 정말 이준기 씨 이야기에 100번 천 번 공감합니다.
오프닝 때는 벌써 세상 다 갖고 있는 기분이겠다.공주님, 여신님… 마지막으로 갈수록 제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더라고요.그만큼 행복했던 이겁니다~
그리고 방탄종국 씨는 17.18 올콘 목격담이 들려왔는데 17일에는 일행분 언급이 없었는데요.
18일은 제이홉 형이랑 같이 즐겼대요.나와 같은 공간에 있었다니….그랬다니……………………………………
방탄 종국 씨 안 그래도 오래전부터 아이유 팬인 건 알고 있었는데 진짜 유애나. ㅋㅋㅋㅋㅋㅋ
저 사진은 콘서트볼생각에 들떠서 펄쩍뛰는건지.. 너무커요..정국씨 기분= 내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강한나씨를 전부 숨겼음에도 불구하고 정예….
트와이스 나영이 다 숨기는데 너무 귀여워… 22
배우 송성윤 씨의 드레스 가방 색깔에 맞춘 센스 굿
배우 유인나 씨(2017년 11월 18일 올콘) 첫 번째 콩 마지막 날 드레스 코드 정말 잘 지켜주셨습니다.역시 평생 단짝이야…S2
트와이스 정연, 지효 씨, 김영철, 송승헌 씨.
토요일 콘서트 게스트 있지 여신님.
TOMORROWXTOGETHER 범규 씨 수빈 씨 인증샷 많이 찍혔는데…
잘생긴 사람 둘이 걸어가니까 안 찍을 수가 없어요.
티아라, 지연씨, 배우 김수현씨, 배우 이하늬씨,
그 외에도 골드차일드 주찬 씨, 카라 강지영 씨, 김호영 씨, 로시 씨, 박주현 씨 등 정말 많은 아이돌 분들, 배우분들이 인증샷을 남겨주셨다는데…
나는 내 들뜬 마음을 잡기도 바빠서 연예인 분들의 그림자도 못 봤어요.^^;
그런데 이럴 때 보면 정말 고시국이가 도움이 될 때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마스크 + 모자 때문에 연예인분들도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고 🙂
아무튼 저도 아이크까지 사버렸고 ㅋㅋ 내년에 또 한다면 이번에는 플로어석이나 2, 3층 중앙석을 노려볼까 해요.물론 정말 쉽지는 않지만…^^;
그리고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말씀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플로어석 사이드에 앉으시면 3층에 앉으실 거예요.이건 내가 찍은 사진의 시야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텐데.. 🙂
2022 아이유 콘서트 세트리스트 <1부> 오프닝 : 에이트 Celebrity가 오늘 하루 끝나는 너의 의미 금요일에 만나요 팔레트
<2부> strawberrymoon 내 손을 잡고 Blueming 어젯밤 이야기 좋은 날 라일락
★ 게스트 : 박재범, 홀리번 (좋아, GANADARA)
<3부> 무릎 겨울잠 나만 몰랐던 이야기 밤편지 시간 밖의 너와 나
<앙코르> Love Poem 아이와 나의 바다
<앙코르> 옵맘 드라마 에필로그 마지막으로 세트리스트를 남기고 저는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2022 버킷리스트를 하나 더 달성한 저는 당분간 행복바이러스가 폭발할 예정입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진찬사랑합니다……………………………………………………………………………………………………………………………………………………………………………………………………………
기간 : 2022.09.17(토) ~ 2022.09.18(일) 관람시간 : 19:00 22:00 * 공식 150분이였지만 앙코르까지… blog.naver.com ↑ 아이유 콘서트 리뷰 1탄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