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노란우산 공제 홍보광고 김용철과 송가인이 업주분들과 인터뷰하는 형식의 광고 컨셉이 첨부된 독일 펜데믹으로 전 세계가 코로나의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한국도 예외는 아닌데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 사장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네요.

어려운 환경에서 언제 끝날지 모르고 억지로 버티고 계신 분들에게 당장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 광고입니다.

광고에 등장한 문구처럼 노란 우산을 타고 희망이 살짝 내려갔으면 좋겠어요

김용철 배우의 첫 번째 인터뷰 상대인 코사마트 이사장이 추천하는 노란우산 공제의 장점은 공제금은 압류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카인이올라의 송가인이 만난 사장님은 세탁소를 운영하는 분이고, 이분의 추천 포인터는 연 최대 500만원까지의 소득공제 기능입니다.


김영철과 두 번째 인터뷰를 했던 사장님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추천 포인트는 지자체의 가입 장려금입니다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지원만 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마지막 사장은 김영철과 송가인이 함께 만났는데 꽃집을 운영하는 사장입니다.노란 우상공제의 핵심으로 폐업 후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자영업자의 퇴직금 기능입니다.






노란 우산으로 안전하게 인생 설계를 하는 것도 중요하고 지긋지긋한 코로나도 빨리 물러나고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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