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사무국 회의
2002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사무국 회의에 참석했다.
오랜만의 오프라인 회의인데다 장소가 노을공원인 별누리 천문대!희망자는 노을공원 캠핑도 즐길 수 있지만 캠핑장은 예약이 심해 예약 실패!
캠프에 성공한 회원분들이 가족을 데리고 오니 저희도 가족 총출동!
4월 22일 사무국 회의장소:노을별누리시간:8시 20분-9시 30분 참석자:이승룡,조미선,심재철,김현정,한도욱,임정선,이혜경,원지복,정혜림,이정규,설아침,김민수(12명)
신규 정혜림 문화부장 임명장 수여식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사무국 회의 중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사무국 키즈들. 금방 친해졌다.요즘도 연구원일이 바쁜데.. 나에게도 취미생활이라는게 필요하고 재충전시간이라는게 필요한데..그 취미는 별보기, 별보기 친구만난다는게… 재밌네.^^인생이 일관성이 있다.세 마리 토끼를 한 방향으로 몰아넣으면 잡을 수 있다던 주례 선생의 말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겨본다.
올해 나는 크게 세 가지 일을 돕기로 했다.
- 오행성 모임 홍보, 6월 중순 태양계 5개 행성을 하룻밤 사이에 볼 수 있는 시기가 있다.이에 대비해 한아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해보기로 했다.
- 2. 아마추어 천문가를 위한 특강 3회 춘하추동하지, 추분, 동지에 특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섭외를 하는 일회성 멤버가 어떤 주제를 가장 원하는지 조사하고 섭외하면 될 것 같다.
- 3. 정혜림 소셜미디어 관리지원 문화부장이 소셜미디어 관리를 맡았고, 저도 옆에서 지원하기 이전에 천문연 소셜미디어 관리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이 지원하고자 한다.
- 내 인생에서 별과 우주는 그냥 운명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