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는 대사 증후군 안내문을 받으면?

대사 증후군 안내문을 받으면?원인과 예방법을 함께 알아봅시다!

자극적인 음식과 익숙한 가공식품, 그리고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해서 최근 한국도 비만인구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대사증후군’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은 전 세계 국민의 1/4 정도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통계에서도 건강검진자 중 26%가량이 대사증후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은 대한민국 성인 4명 중 1명꼴로 가지고 있는 이 대사증후군이 무엇인지, 원인이 무엇인지, 어떤 방법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타볼릭 신드롬이란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생명체가 영양을 섭취하고 온몸에서 순환시키는 일련의 과정인 대사기능에 문제가 생겨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대사 증후군은 어떤 특정 질병이라기보다는 여러 질병이나 증상을 모아 하나의 군집이라고 표현한 명칭입니다.

허리 둘레, 혈압, 혈당, 중성 지방이 증가하고 HDL 콜레스테롤이 낮아져 결과적으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대사증후군 진단법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1.허리를 체크하는 남자 – 90cm, 여자 – 85cm 이상

2. 혈압체크 130/85mmHg이상 또는 혈압약을 복용하는 경우

3.혈당체크 공복혈당 100mg/dL이상 또는 당뇨병 치료중인 경우

4. 중성지방을 체크하는 중성지방 150mg/dL 이상 또는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인 경우

5. 콜레스테롤치 체크 남자-40mg/dL, 여자-50mg/dL 이상 또는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인 경우

  • 이 경우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는 대사증후군으로 정의됩니다.

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장애로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운동부족, 과음, 흡연 등의 생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서 생기는 특징적인 증후군입니다. 여기서 인슐린 저항성이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한 몸의 반응이 감소하여 근육 및 지방세포가 포도당을 저장할 수 없게 됨으로써 고혈당을 유지하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높은 중성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 등이 원인이며 대사증후군 자체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간과하기 쉬우나 방치할 경우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계속되면 심혈관 질환, 뇌졸중, 치매, 당뇨병, 고혈압 등이 되고 사망률도 높아집니다.

대사증후군 예방법의 체중 증가는 대사증후군 발병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대사증후군을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는 단일요법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식이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사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습관을 개선하다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동물성 지방, 즉 포화지방 섭취가 날로 늘어납니다. 이상 지질 혈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동맥 경화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빵이나 과자 등의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트랜스 지방도 심혈관 질환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 비율을 최소한으로 억제하고 식물성 지방을 늘리는 것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그리고한국사람들은전체영양소섭취량중에탄수화물섭취비중이특히높아서탄수화물을과도하게섭취하는경우도많아요.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면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 않은 채 지방으로 전환되어 체내 중성지방을 증가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대사증후군 발병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금연과 절주

흡연 시 체내에 축적되는 니코틴이나 일산화탄소, 산화 가스 등의 독성물질은 지단백 대사 이상이나 내피세포 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아드레날린을 자극하여 혈압과 심박수도 증가시킵니다. 특히 흡연은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 인자로서 대사 증후군의 발병 위험도 크게 높입니다.

그리고 과도한 음주도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음주량이 증가하면 혈압도 상승하고 혈중 중성지방도 높아져 다양한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운동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은 감량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거든요운동 강도가 높을수록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빨리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중증도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달리기, 수영 등 고강도 운동은 75분 이상하는 것이 좋습니다.유산소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도 신체기능을 증가시키면서 혈당과 혈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함께하면 더욱 좋습니다. 식사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증후군 예방뿐 아니라 우리의 신체건강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우리 몸을 위협하는 적신호인 대사증후군에 대해 공부했습니다.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들어 미리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더 큰 병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 요즘입니다.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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