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기사 자격증 준비후기 온라인 강의 추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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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계산해야 할 과목은 응용역학, 철근콘크리트, 토질역학으로 나뉘고 나머지는 암기과목으로 정했습니다. 암기과목은 한달전부터 공부해도 시험당일에 절대 잊어버릴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계산부터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계산을 미리 준비했더니 특히 응용역학을 공부할 때 시험을 포기할까 했거든요. 비전공자인 제가 토목기사 준비를 하기에는 벅찼고, 전혀 무슨 말인지 알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목기사의 인터넷 강의 추천을 받은 곳에서 강의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자 점점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강의를 바탕으로 꾸준히 토목기사 자격증을 준비했더라면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암기과목은 시험 2주 전부터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하시는 큰 부분만 따로 정리해서 요약했습니다. 이렇게 요약한 부분을 시험 당일 3일 전까지 반복했어요. 물론 계산도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문제 해결을 계속했습니다. 이렇게 계속 반복해서 익히면서 개념을 알아갔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필기시험에 합격한 지 2주가 지난 후 나는 실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실기 역시 한 달 전부터 토목기사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량산출, 공정관리, 할말문제로 나뉘어 출제됨을 알고 보별 물량산출, 공정관리는 꾸준히 풀었습니다! 팁으로는 스크린샷으로 문제만 따로 모아서 풀면서 잘못된 부분을 완벽하게 수정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말쓰기는 지금까지 나온 문제를 모두 요약하고 300여개의 개념을 시험 일주일 전부터 외우기 시작해 토목기사 자격시험 3일 전까지 완벽하게 외웠습니다!

하긴 실기는 토목기사 리뷰에서 늘 보던 것처럼 외울 게 많고 정확하게 해야 했기 때문에 처음 문제를 접했을 때 엄청난 시간이 걸리거든요. 나는 조금의 여유를 느낄 시간이 없다고 판단하여 가능한 시간을 사용하여 최대한 많은 회를 풀어요. 첫 번째 풀 때 시간을 따로 재면서 안 했는데요. 가능한 한 모든 문제를 머릿속에 넣으려고 했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횟수를 거듭할수록 시간은 3시간에서 2시간 반, 2시간 계속해서 줄여나가게 되었습니다.

배점이 커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물량 산출과 공정표를 먼저 공부하여 이론을 이해한 후에는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문제를 풀어서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시공 분야는 강의를 꾸준히 듣고 시험 전부터 최대한 외우려고 노력했어요. 완전히 토목기사 자격증 공부에 몰두해서 하루에 6시간 이상 공부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토목기사 후기 전문처럼 1차시에 꼭 합격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했습니다. 저보다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합격하신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공부하면 그 끝에 합격의 길이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물론 제 방법으로는 토목기사의 온라인 강의를 추천합니다만.

나는 그 와중에 말장난 문제에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량 산출과 공정 관리, 계산 문제는 확실히 맞춘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 보는 날 새벽까지 기출문제를 풀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스스로 너무 아슬아슬한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달 반 정도의 시간은 짧다고 느꼈지만 시험을 보기 직전까지 말장난을 확인하면서 최대한 문제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험을 본 뒤에도 채점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를 정도로 빠듯했지만 가장 나쁜 점수를 줬다고 생각했을 때도 60점이 넘었기 때문에 최대한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했거든요. 결과는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고, 다시 생각해봐도 올해 해낸 것 중 가장 기쁜 결과라고 생각해!!!

시간 여유가 없으신 분이라면 000유튜브 샘플 강의를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를쉽게설명해주시는건데이것도굉장히기억하기쉽게설명해주셔서바로외울수있습니다. 솔직히 필기를 공부할 때는 힘들고 어려웠지만 오히려 실기시험 준비가 훨씬 쉬웠던 것 같아요!

사실 혼자 독학하려고 했을 때 못했던 것들을 강의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남들은 혼자 독학해도 충분하다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혼자 하기 어려울 때는 강의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실기시험은 그렇게 73점을 받게 되었고, 실기 첫 번째도 합격하여 토목기사 자격증을 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노력하는 사람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신념으로 공부했습니다. 비전공자라고 문제가 어렵다고 빨리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토목 기사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본고는 소정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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