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느려지기 시작한 스마트폰의 모든 스마트폰은 다 그렇듯이 사용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느려지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마다 문득 생각나는 문장이 스마트폰 수명이 끝나서 핸드폰을 바꾸라는 뜻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스마트폰도 바꿀 때 소비되는 돈도 돈인데 그 돈으로 차라리 부모님께 효도나 생일 선물, 밥이라도 사드리는 게 훨씬 낫다고 느꼈습니다.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느려지는 증상은 물론 위에서 언급한 이유 외에도 갤럭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앱 업데이트 직후에는 속도가 매우 느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소프트웨어인 iOS/iPadOS도 같은 증상입니다. 하지만 애플의 경우는 소프트웨어 자체 내부에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최적화해 주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갤럭시 스마트폰의 경우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지만 저는 자주 경험한 증상입니다.수동으로 최적화해주는 앱 추천 과거에는 이런 현상이 심해 차라리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게 낫다는 답변이 많았는데 최근 삼성에서 자체 소프트웨어인 OneUI 1.0/2.0/3.0 등 업데이트를 자주 진행하면서 최적화도 좋아졌다는 평가가 많아졌습니다. 또한 삼성에서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스마트폰 앱을 시원하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어플을 다운받아서 제가 최적화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랩스앱부스터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앱이지만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모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요즘 삼성 서비스센터에서도 해당 앱을 통해서 느려진 스마트폰을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앱 이름은 ‘갤럭시 랩’의 기능 중 하나인 ‘앱 부스터’라는 앱입니다. 저도 이 앱이 나오고 나서 바로 사용해봤는데 다른 최적화 앱보다 사용하기 편하고 상당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해당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버전이 OneUI 1.5 이상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 앱은 ‘갤럭시 스토어’라는 앱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Labsprovidesprivilegedutilities for 갤럭시.Theseutilities areadyforyou:1…apps.samsung.com 그리고 그것은 ▼아래 링크는 갤럭시 앱 부스터 앱입니다. 갤럭시 랩을 먼저 다운로드한 후 설치가 가능하므로 반드시 위 링크를 통해 설치가 끝난 후 아래 링크를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갤럭시 App Booster transfers executable files of each app to boost them up. New optimization solu … apps.samsung.com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우선 이 앱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기기는 100만원이 넘는 고가 모델보다는 A시리즈, J시리즈 등 중급형 기기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CPU나 RAM, 저장공간의 차이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워낙 정리를 잘 해주기 때문에 속도 체감도 확실히 나온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 휴대폰이 조금이라도 느려졌다고 느낄 때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직후 – 일주일에 한 번 정도 – 스마트폰 사진, 파일, 앱 정리가 끝난 직후
- 간단한 사용법 앱을 실행하면 간편하게 필수 프로그램 설치 및 약관 동의만 바로 해주시면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앱을 실행한 후에는 시간이 지나면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 중에서 최적화가 필요한 앱을 검색합니다. 이 과정은 10초 정도 걸립니다. 이것으로 최적화에 걸리는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코스를 거쳐 10~15분 정도 걸리는 데 최대 30분이나 걸린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앱 하나하나를 거치는 과정이라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 같네요.


이처럼 최적화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갤럭시 스마트폰 내에서 열심히 두뇌 회전을 하기 때문에 발열이나 배터리 소모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배터리를 충전해 두거나 잠시 스마트폰 사용을 중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실제로 성능 점수를 측정하는 벤치 마크 5점 상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사용하면서 성능이 체감될 정도로 빨라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총평 최적화라는 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니냐는 얘기도 많았어요. 물론 어떤 방법으로 청소를 하느냐에 따라 성능 차이가 있어 구분이 확실하지만 이번 갤럭시 랩에 있는 앱 부스터 기능을 통해 확실히 제조사 폰은 제조사에서 만든 앱을 사용해야 큰 효율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현재 소유한 휴대폰은 ‘갤럭시 S20 울트라’ 모델입니다. 지금 시기에도 구입하기 좋은 휴대폰이지만 아이폰으로 바꾼 이후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많이 밀린 상태라 여러 차례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한두 번 정도 했을 거예요. 확실히 처음 사용했을 때보다 많이 늦었지만 앱 부스터 기능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초기 상태의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 영상을 볼 때도 꽤 빠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놀랐어요. 누구 말로는 새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 같았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그건 좀 다른 것 같고 그냥 체감상 좋아졌다?라는 느낌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삼성 자체 앱이기 때문에 광고가 전혀 없다는 점도 이 앱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놓고 날씨에는 왜 광고가…) 그냥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빗자루 모양의 아이콘이 그려진 무료 앱 같은 경우는 실행만 하면 광고가 나오고 오히려 이 앱 때문에 느려지는 법입니다. 바이러스 치료를 위해 백신 앱을 설치했는데, 그 백신 앱이 바이러스라면 그만둔 거예요. 요즘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진행하면 항상 앱 부스터를 통해 최적화를 진행하는 게 일상이 돼버렸어요. 앞으로 더 좋은 앱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