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 흥행이 기대되는 이유, 토트넘 K리그 예매

토트넘 K리그 예매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6월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A매치 4연전이 화제를 모았다면 그 다음 달 손흥민 소속팀이 한국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상대팀은 팀 K리그 올스타 및 스페인의 세빌리아입니다. 그중 팀 K리그 올스타와의 경기는 손흥민을 포함한 토트넘이 한국 선수들과 대결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사진 출처 : 쿠팡 플레이 앱

쿠팡 OT 서비스 쿠팡플레이가 기획한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토트넘 2경기가 다음달 한국에서 열립니다. 앞서 이번 주 토트넘 K리그 예매, 그리고 토트넘 세빌리아의 예매가 시작됩니다. 각각 6월 17일 금요일 오후 3시, 6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입니다. 참고로 본 경기는 각각 7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7월 1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됩니다.

두 경기 모두 축구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겠지만 토트넘 K리그 예매의 경우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경기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6만 관중이 모이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습니다. 그만큼 흥행 가능성이 기대되는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손흥민이 한국에서 토트넘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첫 번째 경기라는 점에서요.

축구팬 중에는 유럽에서 축구경기를 보는 것을 그동안 꿈꿔왔던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2년 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유럽을 포함한 해외에 가지 못한 분들이 많으셨겠지만 이번에 한국에서 잉글랜드 빅클럽이 경기를 펼친다는 점에서 토트넘 K리그 예매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굳이 유럽까지 가지 않아도 토트넘의 경기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트넘 K리그 티켓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유럽을 왕복하는 것보다는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한국과 유럽을 오갈 때 막대한 비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6월 17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토트넘 K리그 예매의 경우 7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만 티켓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매진된다면 현장 판매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토트넘 K리그 좌석을 보면 쿠팡와우 멤버십 가입자가 10% 할인 혜택을 얻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근 해당 멤버십 비용이 월 4990원으로 인상되었는데, 이 경기를 현장에서 보는 티켓 소지자 분들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얻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A/B는 각각의 혜택이 있습니다. 또한 쿠팡플레이 계정 1개당 티켓은 4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프로필 변경을 통해 티켓을 추가 구매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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