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맘마미안에는 역대급 맛의 장인 배우 김수미와 장남 정명호가 출연합니다.

김수미의 나이 1949년생 73세
남편과 결혼해서 1남 1녀를 두고 있어요.

아들 정명호는 현재 나팔꽃F&B 대표를 맡고 있으며 어머니 김수미가 만든 식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명호씨는 2019년 배우 서효림과 결혼하여 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김수미의 요리를 40년 넘게 먹어온 정명호는 어머니의 요리를 찾는데 남다른 자신이 있어요.

이에 MC들이 “못 찾으면 공약을 걸어달라”고 제안하면
정명호는 만약 찾지 못하면 딸 조이 밑에 두 아이를 더 낳겠다고 깜짝 2세 계획을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특급 인맥이 낱낱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김수미가 연예계의 대표적인 맛 장인인 배우답게 동료들을 대거 초청해 집밥을 대접한 것이다.


정명호는 자신의 집에 온 손님들을 떠올리며 “드라마 ‘전원일기’ 출연진들, 배우 조인성과 송중기도 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미 인맥은 여기서 끝나야죠
영화 ‘귀여운 여자'(Pretty Woman)로 큰 인기를 끈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까지 김수미의 집 ‘밥 파티’에 초대된 것이다.

국적도 환경도 다른 1949년 동갑내기 두 사람이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는지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국민MC 강호동이 김수미에게 혼날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김수미가 강호동에게 굴비 선물을 보냈지만 이후 강호동이 보인 반응에 김수의 아쉬움이 쌓인 것이다.

이에 김수미는 굴레를 선물한 다른 후배 이상민과 신현준의 반응과 강호동의 반응을 비교하며 야단을 맞았습니다.

김수미의 역대급 인맥과 강호동을 곤혹스럽게 만든 굴비 사건의 결말,

집밥 대모 김수미의 손으로 만든 역대급 밥상과 요리 팁은
‘맘마야 미안’에서 만나보세요~


(사진:MBC 에브리원 맘마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