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면서 건강을 계속 관리한다는 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지불식간에 침입한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 감염될 수 있고, 다양한 원인으로 질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 질병 중에서도 통풍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관절윤할막, 연골 등의 주위에 요산이 머무름으로써 통증이나 염증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중년 남자처럼 늙은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점점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젊은이들에게도 자주 보입니다.
손목, 무릎, 관절 등의 부위에서 가장 많은 증상이 나타나며 붉게 부어오르는 피부양상과 동시에 심각한 통증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가장 좋은 것은 예방이지만, 여러 가지 예방법 중에서도 통풍에 좋은 과일을 여러 가지 찾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로 알려드릴 통풍의 좋은 과일은 수박입니다.
요즘처럼 무더위가 계속되는 계절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과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뇨작용에 도움이 되는 수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먹으면 소변이 마렵기 때문에 화장실에 가는 빈도도 많아집니다.
이때 체내에 머물러 있던 산이 작은 변화에 따라 밖으로 배출됨으로써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수박을 붉게 해주는 리코펜은 혈액순환과 심장질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대요.

두 번째로 알려드릴 통풍에 좋은 과일은 참외이지만 마찬가지로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양이 많기 때문에 이뇨에 좋습니다.
야외활동과 운동을 평소에 자주 하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도 좋습니다.
더운 날에는 물 대신 오이를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참외도 마찬가지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에도 효과적인데, 이때 반드시 씨를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세 번째 통풍에 좋은 과일은 고관절염과 함염증의 특성을 가진 체리입니다.
해당 질병에 걸린 환자에게 체리를 먹이고 연구한 결과, 먹지 않는 사람보다 30% 정도 낮은 위험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노화 산화 방지에 뛰어난 안토시아닌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좋고, 치매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 중년이나 노인이 드시면 좋습니다.

네 번째는 세계적으로 슈퍼 푸드로 알려져 있는 블루베리는 영양소가 훌륭합니다.
요산 수치를 조절하는 블루베리는, 7월~9월이 제철이기 때문에 여름에 가장 구하기 쉽습니다.
계절에 미리 준비를 해두시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일년 내내 섭취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성분으로 눈 건강, 시력 저하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농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냉동실에서 얼려 먹으면 효율적인 섭취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픔을 덜어드리는 데 탁월하다고 말씀하셨던 사과입니다
마릭산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과 통증을 완화하고 요산을 중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생으로 먹기가 힘드신 분들은 하루에 2회 정도 사과 식초 음료를 만들어 섭취하셔도 좋습니다.

좋은 것도 많지만 주의해서 먹어야 할 것도 하나 알려드릴게요
예상 밖의 식품인 표고버섯입니다만, 표고버섯은 주로 육수를 낼 때나 육수류, 죽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향기와 식감이 독특해서 생으로도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는 해당 질환 환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것들 중 하나입니다.
이것으로 우려낸 육수라든지, 반찬 등을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하고 가능하면 처음부터 먹지 않는 것이 좋네요.

지금까지 통풍이 잘 되는 과일을 또 알려드리는 포스팅을 해봤어요
이런 과일들을 찾아서 가져가면서 수분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적당한 양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전문가와 상담하여 본인에게 적당한 양을 조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생각보다 여러 종류가 있어서 고르기가 힘들어요.
본인의 권장량을 미리 확인하여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올바른 관리로 건강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