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송가 ‘신곡 녹취록’…팬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송가인이 현재 신곡을 준비하고 있음을 서프라이즈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송가인이 현재 신곡 준비 중이라는 깜짝 발표를 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녹음 시작이라는 게시물과 함께 녹음실 마이크를 공개하며 3집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송가인은 지난해 말 두 번째 정규앨범 꿈을 발표했었다. 더블 타이틀곡 ‘꿈’은 밝은 미래를 향한 소망을 담았고, ‘트로트가 난 좋아’는 부르기 쉬운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에 ‘어려웠던 2020년을 보내 행복하고 희망찬 2021년을 맞이하자’는 뜻이 담긴 곡으로 팬들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완성해 노래의 의미를 더했다. 정규 2집 꿈은 총 21개의 트랙리스트로 구성됐다. 가수 송가인의 궤적을 되새기는 노래부터 팬데믹으로 고생한 국민을 위로하는 곡까지 다양하다.
송가인 크리스마스에 신곡 발표할래?송가인은 지난해 12월 26일 정규 2집 발매와 생일을 기념해 랜선 팬미팅을 가졌다. 2시간여 동안 선보인 송가인의 서울 달 두 번째 이야기-보통의 날을 바라며 팬미팅에서 트로트가 날아요와 꿈을 선공개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송가인은 “힘든 시기에 ‘트로트가 난 좋아’를 듣고 잠시라도 현실을 잊고 달아올랐으면 좋겠다. 꿈은 가사에 나오는 사마가 악몽 같은 순간을 함께 이겨내고 있는 어게인 여러분을 뜻한다. 함께 현실을 즐겁게 이기자는 바람을 담았다고 노래를 설명했다.송가인의 신곡은 지난해 12월 31일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공개됐으나 해당 무대가 31일 가장 많이 본 영상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인기를 확인시켰다.?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59 #여성조선 #김경미기자 #김경미 #여성조선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