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로 119 진영프라자 인천 남동노인주야보호센터 032 ) 421-9981


임 씨가 헤드라인을 뒤로 한 채 대본을 읽어주세요.
오늘 오후 프로그램은 ‘세상 소식 전하기’ 프로그램으로 우리 어르신들이 일일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 기사를 읽어주셨습니다.^^




14만원짜리 마스크가 있대요!!응!? 말도 돼?!비대면 소비 급증으로 일회용 쓰레기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합니다.뭐든지 소중히 사용합시다.


모바일 신분증이 나왔대요.자료화면을먼저보세요.



동료분들이 앵커가 되셔서 이 상황이 재밌고 재밌을 것 같다.
하하하 웃으면서 뉴스를 시청했습니다. ^^



이렇게 좋은 곳도 다니고, 제가 아나운서도 해보고… 너무 좋아요!! @@@@$(@@), 조ㅇㅇ 앵커~!! 뉴스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아나운서의 자세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