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 가는 미국드라마 다시보기 영어표현정리 시즌1 시즌2

로맨틱한 꿈의 도시 파리에서 일하게 된 에밀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로맨스 코미디 ‘에밀리 파리에 가다’라는 드라마 장르입니다! 에밀리는 프랑스어는 못하지만 마케팅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사랑과 우정에 관한 에피소드가 등장해 시즌 4까지 진행됩니다.

에밀리 쿠퍼 역에 릴리 콜린스 배우가 출연합니다. 에밀리는 시카고 길버트 그룹의 상사를 대신해 1년간 파리의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게 된 인물이에요! 실비 그라토라는 에밀리의 상사, 줄리앙, 뤽, 민디 정, 가브리엘, 까밀 등의 동료와 친구 등의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려면 고객님도 다양한 타입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파리에서 최고로 대우받는 조향사와 앙투안 부인이자 실비의 친구로 등장하는 카트린 랑베르, 미국에서 셀러브리티 인사와 고급 침대 회사의 홍보 책임자, 의상 디자이너, 호텔 체인 소유자, 미자선 단체 대표 등 다양한 계열의 사람들이 나옵니다. 영어 표현 공부에도 좋은 미국 드라마였어요.


미국인 에밀리는 사슴고를 떠나 파리에서 적응하면서 상사 대신 1년을 보내게 됩니다.프랑스어에 대한 압박과 부담감이 있었지만 에밀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난관을 헤쳐나갑니다. 미국인으로서 프랑스에 살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결혼한 고객에게 호감이 가고 눈총을 받는 에피소드를 보면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자꾸 일을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역시 주인공이기 때문에 에밀리에게 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웃음)
샤워에서는 물이 나오지 않아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까다롭게 대하지만 모르는 광고로 인해 할 수 있는 일이 없겠지만 에밀리는 파리에서의 삶을 포기할 수 없고 닥친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고객에게 신뢰를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밀리는 고객의 선물 처리와 시카고에서 온 큰 고객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시작합니다! 파리에서 인플루언서에만 준비되는 오찬에 초대받게 되는데요! 에밀리는 과연 아래층에 사는 가브리엘에게 호감을 표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에밀리 파리에 가면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합니다.(웃음)
미드답게 가방에 달린 액세서리로 망신당하는 에피소드들이 등장하고 하루를 비참하게 보낸 스토리, 파티에서 뒷처리를 맡아 발칵 뒤집히는 에피소드, 샴페인 양조장과 대규모 자선 행사에 관한 내용까지 미드 재방송 시즌 1이 종료됩니다.
가브리엘(ブリエル ガ と)과 만나 죄책감에 시달린 에밀리는 주말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그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보고 생일파티를 준비하는데 프랑스어에 대한 공부는 여기서도 계속되었습니다. 에밀리는 활발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파리 배경과 잘 맞아 좋아하는 팬층이 있어요!
단점으로는 스토리가 생각보다 어디선가 한번 본 듯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이야기를 보다 보면 너무 지루하다 싶기도 하고 연애나 사랑 이야기가 나오니까 조금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배경이 프랑스라서 멋있고 배우들 연기를 잘해서 볼만해요! 다만 프랑스 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도중 내용 중 미국 방식을 고집하고 강요하는 에밀리의 장면을 보고 혹평을 받기도 합니다.
시즌2는 시즌1보다 더 줄거리적인 면에서 많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풀리지 않았어요.그래도 미드재방송 미드치고는 자극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별로 없어서 킬링타임에 딱 맞아요.(웃음)
의상이 패션계에서도 많이 나와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 패트리샤 필드가 의상 연출에 참여했대요. 흐흐흐흐 프랑스어의 문법성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오기도 합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면 에밀리의 의상과 패션, 파리의 풍경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어 눈이 즐겁습니다. 언어차이나 문화차이로 인해 생기는 에피소드도 볼 수 있고 굉장히 진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직장 상사가 파리에 파견근무를 갈 수 없다고 했을 때 상사가 임신을 하게 되어 대신 가게 되었는데요! 1년 근무인데 다녀오면 고연봉과 직급을 얻게 된다는 얘기로 떠나게 됩니다!
파리에서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많이 겪게 되는데 직장에서도 에밀리를 무시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혼자 밥 짓는 에밀리.(´;ω; ))
에밀리는 sns 중독자처럼 인스타그램에 빠져 사진을 올리는데 나중에 인플루언서가 되어 영향력을 미치게 되고 회사에서는 업무 능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에밀리가 굉장히 안 좋은 상황에 있고, 점점 상황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같이 숨이 차요.(웃음)
에밀리의 주변 생활이 좋아지고 환경이 개선된 부분에 안심을 느끼기도 하지만, 저는 에밀리의 상황이 달라진 것보다는 먼저 에밀리가 매사에 밝은 모습, 긍정적인 태도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에밀리는 자신을 매우 싫어하고, 자신이 무엇을 해도 꾸짖고, 뭐라고 말하는 직장 상사에게도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밀고 갑니다!
엄마가 한국인이고 중국 베이징에서 온 민디와 친해진 에밀리는 민디의 삶도 보게 됩니다. 민디는 갑부의 딸이기 때문에 부모님으로부터 정해진 삶이 너무 뻔하다고 생각해서 프랑스에 오게 되었습니다. 에밀리와 친한 친구 중에는 가브리엘도 있지만 샘을 타고 있어요.
친구인지 연인인지 알 수 없듯이 드라마 재방송을 이어가는 관계 속에서 로맨스가 싹트기도 합니다!하지만 나중에 알아보니 까밀이라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에밀리 파리로 가는 도중 에밀리는 가브리엘과 묘한 기류를 가지고 스킨십을 한 후 까미유에게 죄책감을 갖게 됩니다. 무슨 일이야..? 아무튼 시즌을 거치면서 더욱 깊어지는 관계와 상황 속에서 에밀리가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해요!영어표현도 여러가지 보면서 공부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