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직관, 사고, 감정, 판단, 인식)#[알고 보는 MBTI 성격유형분포 (한국여성, 외향, 내향,

#알아보는 MBTI

© unitednations , 출처 Unsp lash

MBTI의 성격 분포에 대해서도 설명한 바 있으니 이번에는 그런 성격의 분포가 성별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알아보자.

#알아보는 MBTI 개인 블로그를 포함한 온라인을 통해 이미 많은 분들이 MBTI 성격 분포에 관하여… blog.naver.com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성격 유형을 통해 어떤 성별과 어떤 성별의 측정 가능한 특성을 논하는 것도 아니며, 성별과 성별을 놓고 비교 우위를 논하는 것도 아니다.

어떤 의도이든 간에 한국에서 MBTI 성격 분포 중 성별에 따른 비율만을 언급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표집대상: 만 18세 이상, 즉 만 18세~50대 이상까지 남성 1,638명, 여성 1,985명] 1. 표준화 표본 내 여성의 성격유형 분포(한국) ISTJ 14.9% ISFJ 3.8% INTJ 4.0% ISFP 3.1% ISFP 5.9% INFP 6.2% INP 6.2% INTP 3.6% ESFP 6.8% ESFP 6.0% ESFP 6.9% INTP 6.0% ESFP 6.2% INTP 6.0% ESFP 6.0% ESP 6.0% ESFP 6.2% INTP 3.6% INTP 3.6% ESP 6.0% ESFP 6.0% ESP 6.8% ESFP 6.0% ESP

©surface, 출처 Unsplash, 즉 표준화 표본 내 여성의 성격 유형 분포(N=1,985 명)를 비율이 높은 순으로 단순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ISTJ : 296 명 ( 14 . 9 % )

♥ ESTJ : 213 명 ( 10 . 7 % )

♥ ISFJ : 198 명 ( 10 . 0 % )

♥ ESFJ : 170 명 ( 8 . 6 % )

♥ ENFP : 165 명 ( 8 . 3 % )

♥ INFP : 123 명 ( 6 . 2 % )

♥ ESFP : 119 명 ( 6 . 0 % )

♥ ISFP : 116 명 ( 5 . 9 % )

♥ ESTP : 81 명 ( 4 . 1 % )

♥ ENFJ : 80 명 ( 4 . 0 % )

♥ INTJ : 79 명 ( 4 . 0 % )

♥ INFJ : 76 명 ( 3 . 8 % )

♥ ENTJ : 74 명 ( 3 . 7 % )

♥ INTP : 72 명 ( 3 . 6 % )

♥ ISTP : 62 명 ( 3 . 1 % )

♥ENTP:61명(3.1%)을 다시 지표별로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지표별 성격타입 분포(한국여성) ◀ 외향(E)963명(48.5%) 내향(I) 1,022명(51.5%) 감각(S) 1,255명(63.2%) 직관(N) 730명(36.8%) 사고(T) 938명(47.3%) 감정(F) 1,047명(52.7%)J) 1,186명 (7%) 인식 (P)799명 (40.3%)

이를 다시 심리기능(MBTI 4문자 중 2문자), 즉 2개의 지표조합으로 나누어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심리기능(2가지 지표의 조합)에 따른 분류(한국여성)◀ST(감각사고): 652명(32.8%)

SF(감각감정) : 603명(30.3%)

NF(직관 감정): 444명(22.4%)

NT(직관사고):286명(14.4%)N=1,985명, 표준화표본출처:[MBTI Form M매뉴얼], 아세스타, 표준화표본의 성격유형분포(여성)], 무단전재 및 복제금지

©hutomoabrianto, 출전 U nsplash를 하나 더 하자.

▶ 인식 기능과 태도 지표(외부 세계에 대처하는 생활 양식)의 조합(한국 여성)◀ SJ(감각 판단):877명(44.2%)

SP(감각 인식):378명(19.0%)

NP(직관 인식):421명(21.2%)

NJ(직관 판단):309사람(15.6%)N=1,985사람, 표준화 표본[출처:[MBTI Form M매뉴얼], 아 세스타 표준화 표본의 성격 타입 분포(여성)], 무단 전재 및 복제 금지 2. 정리(1)만약 한국의 18세 이상 성인 여성 중 1,500사람 정도의 MBTI성격 유형 검사 경력자가 있다고 가정하면 외향(E)보다는 내향(I)의 분포가 많지만 많지만

일반적으로 생각되고 있다(문화권의 영향 등)처럼 많은 차이는 없다(외향 48.5%(963명), 내향 51.5%(1,022명).

(2)또 직관형(N)보다는 감각형(S)이 많지만 분포에서 외향과 내향보다는 많은 차이가 있다(사고형(T)보다는 감정형(F)이 많다.)

(3)표준화 표본 내의 한국 여성은 상황에 맞춘 개방성. 융통성과 적응. 환경 변화에 따른 변화보다는(인식형:P)

구조화. 계획화. 결말. 명확한 기준이 명확한 자신의 의사 등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판단형:J)

(4)후에 포스팅한 표준화 표본 내의 한국 남성과 비교하면 몇가지 흥미로운 차이가 보인다.

© jovisjoseph , 출처 Unsplas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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