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레시맨 U~
애니메이션 영화는 어렸을 때 보던 작품보다 오히려 성인이 되면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단순히 아동뿐만 아니라 어른들 역시 애니메이션에 녹아있는 철학과 메시지를 느낄수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가슈
유니크한 캐릭터들이 움직이며, 잉잉~ 풍부한 스토리를 전하는 특유~ 매력이 특수효과와 함께 더해져 하나의 예술성 있는 작품으로 탄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 보면 손해 볼 것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넷플리스 애니메이션 영화를 봤으니까 재밌게 감상 알죠? 그럼 처음 보는 거니까 보세요~이~~~~~~~~~~~~~~~~

너의 이름은 (your name
신카이 마카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몸이 바뀌는 흔한 스토리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 안의 스토리를 살펴보면 굉장히 의미있는 명작입니다.
줄거리로 말하면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남녀가 있어요.한 명은 도쿄에 사는 남자 터키, 다른 한 명은 시골에 살고 있는 여자 미츠하입니다.
이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이 바뀌는 신기한 꿈을 꾸게 되고 낯선 환경과 친구,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반복되는 꿈을 꾸면서 흘러가는 시간 속에 몸이 서로 변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스토리는 시작됩니다.
몸이 바뀔 때까지 여러 가지 룰을 만들기로 결심하는데
규칙을지킨상태에서서로일상을공유하고그것을다른사람들이알릴수있도록기록하면서살아가겠습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제가 그 안에 있는 기분을 느꼈습니다.뛰어난 작화와 좋은 OST 덕분에 만족스럽게 보고 즐길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었던 것 같네요.

군데군데 숨어있는 전작들의 흔적들에서 감독의 섬세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파랗게 질리는 스토리로, 영화에 어울리는 삽입곡이 청춘에 프레시맨도 함께 물들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바꾸면 뒷얘기가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는데
한 줄 평가! 보고 나서 다시 보고 싶은 작품 그런 작품

2) 신 (Sing) 2016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어릴 적 인기 있는 문극장에서 나나(에디 영감)의 공연에 푹 빠졌던 코알라 ‘바스타문’은
아버지가 세차로 번 돈으로 맡은 극장 문을 경영하고 있는 아들이에요.시간이 흘러 극장은 은행과 빛등으로 인해 폐업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결단 끝에 문은 오디션을 진행하며 스토리는 시작됩니다.
1000달러의 상금을 건 오디션을 시작하게 되어 많은 동물이 참가합니다.트롤리 부인의 실수로 상금 1000달러가 10만달러라고 전단지에 표기되지만
문은 극장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상금이 10만달러이라고 거짓말을 해요.

오디션에서 5명의 동물들이 리허설을 시작하는데 노래는 잘하지만 2% 부족했던 돼지 엄마인 로지타에게 갠터라는 파트너가 생깁니다.
춤을 잘 추는 건터와 로지타가 함께 노래와 춤을 추면서 영화는 점점 재밌어지는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씽’을 선택하시면
굳이 높은 콘서트를 볼 필요 없이 그냥 ‘씽’만 보면 될 정도로 풍성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동물이 같이 노래하는 장면을 보면
- 한 줄 평 –
- 너도 어느새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있겠지~

3. 벼랑위의 포뇨(Ponyo On the Cliff)
너무 많은 분들이 아실만한 애니메이션인데 유명한 이유는 무엇인지도 알 수 있는 작품
이야기로는 인면어 한 마리가 떼를 지어 도망가는데, 이 인면어는
바로!
이 작품의 주인공 포뇨입니다

해파리에 몸을 숨기고 물 밖으로 나온 포뇨 유리병에 얼굴이 끼어서 기절을 하는데
한 아이가 포뇨를 병 속에서 구해내면서 인연이 시작됩니다.구출해 준 소년의 이름은 소스케.

바다생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포뇨 형제들을 관리해 준 사람은 포뇨 아버지였고
포뇨가 죽은 걸 알고 물 밖으로 나가 열심히 포뇨를 찾고 있어요.
생동감 있고 아기자기한 동심으로 조금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성우랑 캐릭터가 너무 잘 어울려서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그곳의 그림이 정말 예쁘고 포뇨라는 캐릭터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일까요?
- 한 줄 평 –
- 마음 치료에는 포뇨!

4.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
수많은 세계인이 알고 있을 만큼 유명한 어린왕자!
책을 현실화하여 애니메이션화한 작품입니다.
책으로만 접한 어린 왕자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찾아봤어요.
-줄거리-
여기 계획대로 살아가는 소녀와 어머니가 있습니다.이른바 인생을 저울질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집에 사는 성공적인 지표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대로 살고 있는 소녀와 엄마
바쁘게 지내다가 이사간 집에서 좀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마당에 비행기를 놓고 비행을 꿈꾸며 사는 할아버지에게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소녀.
처음엔 할아버지가 이상한 줄만 알았어요.하지만 계속 그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직접 어린왕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할아버지가 똑같이 말한 착한 어른이 된다는 말이 다르게 느껴지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전하는 메시지 같기도 했습니다.
프레시맨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 한 줄 평 –
- 자아성찰!!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면, 3D기법을 통해 역동적이고 보다 섬세한 표현이 구현된 작품들이 많습니다.
근데 추천하신 네 작품은 꼭 한번 시청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휴일에 늦잠도 자고 집에서 항공편이 쉬면서 보고 싶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는다면 그만큼의 행복은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프레시맨 블로그 놀러오는 거죠?
소정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