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가족들과 영화를 한편씩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 선택한 영화 – 단테스피크 Dante’s Peak – 화산 폭발에 관한 재난 영화 – 12세 이상 – 실화 – 1997년 작품 – 출연 : 피어스 브로스넌, 린타 해밀턴 – 내가 주는 평점 : ★★★☆☆
태평양 북서부의 단테스피크라는 마을에서 특이한 지진 활동이 감지되면 화산학자 해리 달튼(브로스넌)이 조사를 위해 방문한다.오랫동안 휴면기였던 화산이 곧 폭발해 마을 사람들이 위험에 빠질 것이라고 확신했던 해리는 레이첼 완드 시장(해밀턴)에게 행동을 취해 줄 것을 요청하고 더 늦기 전에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는 레이스를 시작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4dMHlq-f-i4
?초5:화산에서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화산이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

?중1: 나는 재난영화와 맞지 않는 것 같다.두근두근 심장이 두근거리는 게 싫어영화 자체는 잘 만든 것 같아.
?남편:생각보다 스릴이나 흥미가 넘치지 않았다.1997년 작품에서 스펙터클이 부족했다.3D의 미흡과 현실감이 부족했다.

?나:재해 영화는 내 취향이 아니다.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다.
초등과학과정에서화산,지진,용암에대해공부하는부분이있는데,이렇게영화를통해화산폭발직전과그후의변화된모습과자연재해의무서움을배울수있으니아이들과함께보기를추천한다.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영연방 국가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에서 화산이 폭발했다.1979년 4월 폭발 이후 42년 만이라고 한다.
끊임없이 크고 작은 분출이 이어지고 있다.전문가들은 화산이 최소한 몇 주에서 몇 달 동안이나 분출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분화 여파로 수도와 전기의 공급이 끊겼다.
인구 11만 명 중 약 40%가 농사를 짓는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특성상 화산재로 인한 가축과 농작물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어서 화산 분출이 수개월간 계속될 경우 주민들의 생계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