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착한 친구의 아내’, 배우 민정, ‘나만 지나’로 보이나?!

하루에 세 작품을 리뷰한다는 게 쉽지 않아서 오늘 다시 왔어요.어제 나온 신작 중 마지막 작품인 영화 ‘착한 친구의 아내’입니다.오랜만에 서원을 볼 수 있었고, 새로운 얼굴의 민정이가 출연했습니다.확실히 요즘 못 본 얼굴인데 저는 자꾸 지나가서 생각났어요.제가 잘못 봤을 수도 있는데 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어요.^^; 전에 활동했던 배우 지나랑 비슷한 느낌인데 아니죠?

맛있는 사랑에 빠지다!▶윤재는 회사 이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그런데 이사가 집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팔을 다치고 만다.승진 심사가 궁금했던 윤재는 아내에게 이사 도우미를 권하고 아내는 고민 끝에 이를 수락한다.이사님 집을 찾은 혜미는 첫날부터 이사님 샤워하는 것을 도와준다.한편 윤재는 아내가 없는 틈을 타 몰래 만나는 연인을 집에 들여보내는데…

나름대로 인맥자랑을 해보니 이곳에서 보였던 서원은 요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가발 같은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제작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작품 같았어요.남자 배우의 모습 역시 요즘 모습은 아닌 것처럼 보였습니다.기본적으로 흥미를 전혀 유발하지 않는 소재부터가 별로였어요.제가 언제쯤 이런 얘기를 안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질려도 계속 할게요.

민정이라는 배우를 제외하면 전혀 새로운 느낌이 없어서 돈이 아까웠어요.게다가 가격이 만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가성비까지 최악이었습니다.요즘은 그래도 가격에서도 싸야 볼 만 한데 1만원이라는 가격 하나만으로 이건 패스해도 될 것 같아요.혹시 여기 나오는 민정이라는 배우와 지나가 맞는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작품을 알리고 있는 홍보왕입니다. 내일은 못 올 것 같아서 토요일… blog.naver.com 가성비 2점 * 야만 4점 * 선두 4점 본평점은 제 주관적인 시각으로 영화 전체를 보고 남긴 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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