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먼플러스 산부인과 의원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거울을 보고 목에 이상이 있다고 느끼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한쪽 목이 부었던 것 같으면 갑상선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 걱정하실 것입니다. 목에는 갑상선 이외에도 다양한 장기가 밀집되어 있으며, 장기가 피부에 가깝기 때문에 목에 이상이 생기면 만지는 목의 붓기, 덩어리의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목의 붓기가 장기간 지속되거나 통증과 함께 혹 등을 발견하면 갑상선 물집이나 염증을 의심할 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받으세요!


목 한쪽 붓기, 갑상선 등 목 전체를 확인하기 위해서!갑상선은 목에 있는 신체 기관의 하나로, 목 앞쪽이 부어 있다면 갑상선 관련 질환을 중점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목에 뭔가 닿거나 딱딱하거나 갑자기 커졌을 때, 목이 쉬거나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호흡 곤란 등을 동반할 때 갑상선 결절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이 경우 목 초음파 검사를 통해 증상의 원인을 확인하게 됩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에서는 결절 위치, 크기, 개수, 모양, 석회화의 정도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만. 초음파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갑상선 결절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하여 만약 결절의 크기가 0.5~1cm 이상이면 초음파로 보는 악성도 정도에 따라 세침흡인 검사 실시를 고려합니다. 세침 흡인 검사는 가느다란 바늘을 사용하여 갑상선 결절 세포의 일부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갑상선 초음파를 통해 갑상선을 검사할 수 있지만, 목의 붓기 증상이 갑상선만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경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갑상선, 임파선, 타액선 등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습니다. 특정 부위만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목 전체의 갑상선, 임파선, 침샘, 연조직, 편도, 인후두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갑상선암 진단 후 수술을 받아야 하는가? 수술 후는? 갑상선초음파검사와 조직검사의 결과 갑상선암을 진단받게 되면 상태에 따라 수술여부 등의 치료방향이 달라집니다. 크기보다는 어느 위치에서 태어났느냐가 중요할 수도 있어요. 임파선이나 다른 장기로 전이되거나 크기가 1cm 이상이면 정상 수술을 하며, 식도, 기도, 경동맥 등의 혈관과 인접한 부위에 발생할 경우 작지만 수술이 가능합니다. 한편 갑상선암이 주변 조직과 떨어져 있어 크기가 작을 때 환자가 수술을 원하지 않는다면 6개월에 한 번씩 초음파 검사를 통해 추적관찰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이 결정된 경우 갑상선 절제술 후 재발위험에 따라 저위험군, 중간위험군, 고위험군으로 나누어 방사성 요오드 치료 여부를 결정합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로 수술 후 남아있는 갑상선 조직이나 갑상선암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재발 위험을 낮춥니다. 그 후에는 혈액 검사로 갑상선 암 중요 암 표지판인 티로글로불린이라는 수치로 재발 유무를 확인합니다.

우먼 플러스 산부인과 의원과 함께 목의 붓기와 갑상선암의 치료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갑상선암으로 진단되면 환자의 나이, 종양의 크기, 주위 조직으로의 침범, 림프절 전이의 범위 및 원격 전이의 유무 등을 고려하여 수술범위를 결정하고, 수술 후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여 갑상선암의 재발을 억제하기 위하여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치료과정에 대해 설명드렸으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우먼플러스 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상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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