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보는 추억

2월의 마지막 주라니, 저희들의 하루는 이렇게 금방 흘러가고 있습니다 남편이 선물로 준 피자 쿠폰과 음료 쿠폰으로 2주간의 방과후가 끝난 고등학생 아들과 방학도 천천히 보내고 있는 중학생 여자친구와 함께 남편 덕분에 맛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오랜만에 먹는 미스터피자 쉬림프 골드피자와 남편이 준 음료쿠폰은 아니지만 봄을 연상시키는 맘모스 커피, 딸기 라떼까지 정말 배부르고 달콤하게 맛있게 먹던 날이었어요. 딸기 라떼를 보니까 정말 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봄은 항상 설레는 이름인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싶은 날에 넷플릭스를 열고 뭘 할까 고민하는 39개의 드라마가 눈에 들어왔대요 그리고 2회 연속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드라마를 봤습니다. 내가 서른아홉 살 난 두 엄마였을 때가 생각이 안 나는 이유가 뭘까요? 결혼은 왜 일찍 했나요? 나를 진정으로 알아주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이런 친구가 있을까? 이것저것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였는데 계속 보고 싶은 드라마가 될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jtbc 수목드라마39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http://naver.me/GkpBG4mt 항암치료는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장영(전미도). 작은 희망이라도 믿고 싶은 미조(손예진)는 초조하지만 장영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늘 그렇듯 우리만의 방식대로 하는 수밖에 없다. 지구상에서 역사상 가장 즐거운 시한부가 되어 주게. 세 친구는 창영의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 보기로 했다. 반면 선우(연우진)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naver.me

ELLE KOREA 3월호에 제 조카가 나왔다고 해서 너무 기뻐서 잡지를 샀습니다. 엘르코리아 3월호 A형은 배우 이정석 씨가 표지모델이고 3월호 B형은 배우이자 가수 임윤아 씨입니다. 서점에 다닐 때 매달 잡지 선물이 뭔지 궁금했는데 잡지를 오랜만에 구입한 이 마스크팩이 선물로 함께 왔네요. 2022엘르코리아 3월호에는 진짜 나를 세상에 내보내는 여성들이 모였습니다. 그 주인공들은 자신답게, 자신만의 목소리로,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유쾌한 콘텐츠로 세계에 전파하는 유튜브 여성 크리에이터 4명입니다. ‘구르라구름님’의 뇌병변 장애인 김지우 님, ‘하개월’의 농부 김하정 님, ‘현린’의 지체장애인 임수현 님, ‘우령의 유디오’의 시각장애인 허우령 님의 자기다움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https://instagram.com/ellekorea?utm_medium=copy_link 팔로워 215만명, 팔로잉 43명, 게시물 1.8만개 – 엘르코리아 엘르코리아 엘르코리아 엘르코리아 엘르코리아 엘르코리아 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instagram.com

<사진 출처 :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순디기의 조카는 유튜브 ‘우령의 유디오’ 크리에이터 우령입니다. 초등학교 때 시각장애를 입었지만 항상 밝은 모습으로 나만의 길을 걸어가는 멋진 조카예요. 아나운서의 꿈을 가지고 지금도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조카 유튜브 우령의 유디오를 방문해서 응원멘트와 함께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amIU-v2CiERMLJvd3o51Q 안녕하세요! 우령입니다. 채널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목소리로 많은 분들께 힐링과 재미를 전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 e – mail : [email protected] / Instagram : wooryeong _ heowww.youtube.com

조카가 실린 잡지를 보면서 한때 여성 중앙의 ‘스마트 마마’를 활동하다가 여성 중앙의 잡지 촬영을 했던 기억을 찾아봤어요. 정말 얼굴 공개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때는 지금보다는 젊고 어렸네요. 저를 세상에 배우라고 김미경 총장님은 말씀하셨지만 저는 아직 용기라는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근데 나이가 드니까 이렇게 옛날 화보도 올리네요

요즘 읽고 있는 이오령의 마지막 수업책입니다 무지개색 북클럽을 2월에 같이 읽을 독서로 골랐어요. 자기전에 스탠드를 켜고 조용한 시간에 혼자 책을 읽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며 슬픕니다. 책을 읽으면 엄마 생각도 나고 나의 과거를 회상합니다. 오로지 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 이어령 선생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고마운 요즘입니다. 다 읽고 리뷰로 남깁니다 2022년 2월 얼마 안 남았지만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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