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너무 잘 맞아서 소름이 돋아서 기록을 위해 썼다.
작년 9월에 이사를 가서 (아픈 아버지 병간호를 위해 어머니와 함께) 그때부터 꾼 꿈 3가지.
엄마가 임신하는 꿈을 돌아가신 할머니가 감싸는 꿈의 아기가 나와 삭발하고 목걸이를 받고 비밀번호를 받는 꿈.
꿈 이야기를 하기 전~그 당시 상황은… 어머니와 우리는 20평짜리 작은 아파트에 각각 1층, 3층에 살고 있다.가 30평 초반대에 이사와 합쳤지만 두 집 모두 팔리지 않아 대출을 받아 구입한다.
3층 엄마집은 사람들이 집을 보러 왔지만 사지 않고 1층 우리집은 집을 낸 뒤 1년 내내 아무도 보러 오지 않는다.리모델링을 다 해놓은 집들이니 월세를 놓아달라는 요청만 매일 오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판매 후 대출을 갚는 것이 목적이었다.

첫번째 꿈 20여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온 꿈속에서 60대 엄마가 임신하셔서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셔서 달력을 꺼내보니 “8월에 태어나는 말썽꾸러기 아들이네~~00는 (나) 1월에 태어나 사랑받는 아이였는데” 첫째 동생이 생긴다는게 너무 기뻐하신다~
꿈 해석을 찾아보니 엄마가 임신하는 꿈=행운이 오는 것에 이익이 난다
엄마한테 아침 먹으면서 꿈 이야기 해줄 거야?그날로부터 10개월이 8월이라고.. “8월에 말썽 많은 산이 팔릴까?”
그날 밤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엄마집 3층을 구입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니 계약하러 와~ 한 달 뒤 정말 팔린다♡
꿈의 결과 엄마가 임신하는 꿈=팔지 못한 엄마 집이 팔렸고 내년 8월…무슨 일이 있을지 엄마 혼자 기대 중..친척들에게 얘기해놔서 다 같이 기대중이야.


두 번째 꿈, 첫 번째 꿈을 꾼 것 같은 주.1년 전 돌아가신 100세 이상 할머니가 꿈에 나와 운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 대신 할머니가 운전.나에게 준다는 정체불명의 꾸러미가 너무 많아 앞좌석 뒷좌석에 가득 쌓여 있는 뒷좌석 창문 옆에 간신히 앉는다.운전을 너무 빨리 해서 나는 속도 향상이라고 외쳤고 할머니는 친척 오빠한테도 가야 한다.했다
꿈 풀이 꿈 찾을 필요 없음 선조가 무언가를 주는 꿈은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다 좋은 꿈~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로또를 사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전화가 왔다.1층에 있는 우리 집을 사고 싶다.즉시, 그 날 짐도 가지고~ 바로 판매 완료.엄마들보다 빨리 그대로 판매.
그리고 이어서 신기한 꿈~
- 친척동생이 다섯째 이모와 집으로 돌아갔다.엄마가 신기하다고 내 꿈 이야기를 해주니?그날 아침 친척동생도 할머니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바쁘다고 들어오지 않고 현관에서 돈봉투를 건네기도 한다.그리고 그날 저녁에 큰돈이 생겨서 집대출을 갚았다고…
- 2. 며칠 뒤 셋째 이모부가 할머니 꿈을 꾸었다고 전화가 왔다.할머니가 삼촌에게 돈주머니를 드리고 돌아오다.그날 삼촌 건물이 팔려 현금으로 계약금을 받았다.
추가로.. 나는 돈봉투가 아니라 꾸러미들이었다.집이 팔리고 신랑 연봉이 1년 만에 2000 올라 받지 못하는 인센티브를 받고(들어와서 규정상 받을 수 없음) 등의 이유로 당분간 매달 월급이 2배씩 들어온다.변함없이 이것저것 멋있어~
꿈의 결과 할머니가 꾸러미&돈봉투를 주는 꿈이 안 팔린 우리 집은 팔아줬고~ 집집마다 내 아이들이 아닌 손자 손녀 사위들에게 건넨 돈봉투는… 모두 진짜 현금으로 들어온다.꿈꿨구나~ 저녁 모두 얻었어~


세 번째 꿈
대망의 소름끼치는 세번째 꿈 3월 18일 새벽에 연속으로 꾸었다
3월 18일 오전 5시 꿈 누군가가 우리 집에 아기를 맡긴다.아이를 싫어하는 나지만..아기가 꺄하하 웃는 게 귀여워서 계속 뭔가를 먹였다.엄마가 옆에서 버럭 화를 내며 계속 바리깡으로 머리를 깎았다(나는 여자야)(나는 성격파탄자인지. 근데 한쪽을 눌러보니 너무 예뻐(정말 이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눌러보니 갑자기 유재석이 내 목걸이라며 목걸이를 건넨 목걸이였는데. 고리? 부분이 검게 변한다. 은이라 검게 변한건지 뭔지.. 난 그냥 목에 걸고 일어났다.
3월 18일 아침 7시 꿈속에 아빠가 나온다.. 나에게 어떤 집으로 가라고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려준 비방은 0328 그 집에 가보니 어렸을 때 살던 서울의 우리 집이었던 2층 단독주택이었는데 집이 업그레이드 되어 있었다.왠지 나는 평소에 쓰는 비밀번호를 눌러 전부 열었다.집에 오니까 불이 켜져 있었고.그렇게 눈을 뜬 것

꿈결에 찾다
아기의 꿈:흉몽. 집안에 걱정 걱정 시끄러운 일들이 일어난다.(여아는 흉몽, 남는 길몽일지도 모른다.)아기의 꿈:좋은 꿈. 행운이 생기거나 좋은 협력자가 생기거나.
아기와 아기의 차이를 잘 모르겠지만.. 내 꿈에서는 남녀 구별은 못했지만, 내가 안고 무언가를 먹여서 ‘아기’라고 생각해ㅜㅜ
머리 깎는 꿈 / 면도하는 꿈 : 주변에 새로운 변화가 찾아오는 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어떤 심정이 중요.
연예인의 꿈:길몽 연예인이 보석을 주는 꿈:재물이 생기는 꿈
아버지가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꿈은 찾기 힘들어…
꿈의 결과… 소름!
꿈꾸던 18일 저녁 자가 키트 음성이지만 쌀쌀하다는 신랑이 퇴근했다. 다음날 양성이 나온다.집에 환자의 아버지가 계셔서 급히 집을 나서다. 서울 오피스텔에 차를 타고 온다.Pcr과 확진 판정 아기의 꿈 = 신랑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시끄러운 일이 벌어짐) ㅜㅜ 나도 이틀 후에 pcr 해보는 꿈 = 결국 나도 코로나19 확진(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머리를 눌러 만족한다 = 오히려 확진되어 편안하다?연예인이 보석주는 꿈=모르겠어..돈 안들어가고 배달비만 200엔은 내자ㅜㅜ윤우님..왜 내 목걸이를 안해주셨어요? ㅠㅠ아빠가 다른 집에 가라고 비밀번호 0328 알려주는 꿈=이게 정말 우리는 다른 집에 와있고…나의 격리해제일이 3월28일

문제는 백신 부작용으로 1차밖에 접종하지 못한 기저질환자 어머니와…미접종자와 상환자 아버지…
이제 꿈 꾸지 말자.무서워요!